젊은친구들 위주의 거리라 그런지 저렴한 횟집에 소주맥주 3천원씩 파는곳도 있다.(강남은 대부분 5천원)
내가 20대때에도 자주 친구들 약속잡던곳인데 이제는 아들뻘되는 20대초반의 친구들이 여전히
이곳에서 많은 약속 모임을 하는 듯 하다.(강남역 거리를 걸으면 좋은기받는 느낌?^)
그 당시 강남역 만남의 장소가 뉴욕제과였는데 랜드마크이자 추억의장소인 이곳이 사라져 안타까웟는데..같이 술한잔 한 친구가 취기가 있어 잠시 앉아 쉬었는데 (강남역10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좌측으로 일명 너구리굴?)통인빌딩(예전엔 외한은행건물로 불리었다) 검정색외관의 건물.
유일하게 80년대부터 그모습 그대로 모습을 유지하고있다.
이제는 이 건물이 강남대로의 추억의 건물이자 랜드마크가 아닐까싶다. 앞으로도 계속 그모습그대로~^^
강남역(강남대로)에서 80년대부터 변치않은 건물을 아시나요?^^
모처럼 강남역에 약속이 있어 지오다노 뒷편에서 술자리를 했다.
젊은친구들 위주의 거리라 그런지 저렴한 횟집에 소주맥주 3천원씩 파는곳도 있다.(강남은 대부분 5천원)
내가 20대때에도 자주 친구들 약속잡던곳인데 이제는 아들뻘되는 20대초반의 친구들이 여전히
이곳에서 많은 약속 모임을 하는 듯 하다.(강남역 거리를 걸으면 좋은기받는 느낌?^)
그 당시 강남역 만남의 장소가 뉴욕제과였는데 랜드마크이자 추억의장소인 이곳이 사라져 안타까웟는데..같이 술한잔 한 친구가 취기가 있어 잠시 앉아 쉬었는데 (강남역10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좌측으로 일명 너구리굴?)통인빌딩(예전엔 외한은행건물로 불리었다) 검정색외관의 건물.
유일하게 80년대부터 그모습 그대로 모습을 유지하고있다.
이제는 이 건물이 강남대로의 추억의 건물이자 랜드마크가 아닐까싶다. 앞으로도 계속 그모습그대로~^^
여러분도 가끔은 강남역에서 한잔하며 추억을 안주삼으셔도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