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문신까지 한 팬의 근황

ㅇㅇ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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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7월 8일생의

스페인 출신 모델 겸 영화배우 '엘사 파타키'




15살 때 북유럽신화 '토르'를 너무 좋아해서 

토르 관련 문신을 함

사진 속 오른 쪽 팔 



















그리고 현재 



 

'토르'를 연기한 크리스 헴스워스와 결혼함 ㄷㄷㄷㄷㄷㄷㄷㄷ

와,,,,성덕이다 ㄷㄷㄷㄷㄷㄷ 




이 두 사람의 만남은

호주가 고향인 크리스 햄스워스가 

헐리웃 진출을 위해 발음 억양 교정을 위해 학원에 다녔는데

스페인에서 온 엘사도 영어를 배우기 위해 그 학원을 다님

 

그렇게 같은 학원에서 만난 둘은 같은 해, 결혼에 골인!!!!! 


 

둘이서 가끔 싸우면 엘사는 스페인어로 화를 내는데

크리스는 한 마디도 못 알아 듣는다고...ㅎ


그러다가 회심의 한 마디를 날리면 상황이 종료되는데

그 말은 ‘Si, mi amore (Yes, my love)’ 





 

크리스 헴스워스는 '2013년 올해의 남자'로 뽑히기도 했는데

그는 한 인터뷰에서

"올해의 남자는 바라지도 않는다.

우리집의 남자만이라도 되고 싶다"며 서열 꼴찌라고 밝히기도. 


 


평소 운전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크리스 헴스워스는 

부인이 엘사가 그렇게 거칠게 운전을 한다고 전한 바 있음


그럴 때 햄식이는 옆에서 천천히 가면 안 되냐고 물어보면

엘사가 "네가 운전 강사냐고, 조용히 하라"고 소치려서

크리스 햄스워스가 한 마디도 못 하도록 만든다고 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천둥의 신ㅋㅋㅋㅋ 



 

이 부부는 7살 연상연하 부부이고

크리스 헴스워스가 191cm,

엘사 파타키가 161cm로

설레는 키 차이와 덩치 차이를 보여주고 있어 ㅠㅜㅠ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