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집착인가요?
저는 부모님과 타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부모님 사는 지방에가서 일도 도와드리고 하는데
그때마다 싸움이 생깁니다. 일도와드리다 보면
연락도 잘 못하고 답장도 느려지기도 하는데 섭섭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때마다 미안미안 내가 내일 내려가면 재미있게 놀자 달래주기도 하는데
또 그때 운전 힘들게 하고 와서 피곤한데 내일은 그냥 집에서 쉬자고 하고
여기까지는 참을만 한데....
일 다 도와드리고 부모님 집에와서 잠깐 통화 하는 와중에 어머니가 불러서
잠깐 어머니랑 이야기 하고
와서 통화 하자고 하니깐
내일 이야기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좀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참고 어머니랑 이야기 하고와서 핸드폰을 보니
비트윈이 엄청 많이 와있더라구요 (중간에 울리는데 일부러 안봤습니다.)
핸드폰 보니
처음에 효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자기는 주말에 너가 부르면 아버지가 영화 보러 가자고 하는것도 뿌리치고 나왔는데 나만 불효자다.
하면서 부모님 뵈러 한달에 한번 가는게 많다는둥
자기는 효자는 만나기 싫다며
그 말을 마지막으로
"다 읽었니?" 물어봐서
"응 일단 다읽었어"하니깐
여자친구가 바로 비트윈 연결 끊어버렸습니다.
효자라서 헤어진이유
여자친구의 집착인가요?
저는 부모님과 타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부모님 사는 지방에가서 일도 도와드리고 하는데
그때마다 싸움이 생깁니다. 일도와드리다 보면
연락도 잘 못하고 답장도 느려지기도 하는데 섭섭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때마다 미안미안 내가 내일 내려가면 재미있게 놀자 달래주기도 하는데
또 그때 운전 힘들게 하고 와서 피곤한데 내일은 그냥 집에서 쉬자고 하고
여기까지는 참을만 한데....
일 다 도와드리고 부모님 집에와서 잠깐 통화 하는 와중에 어머니가 불러서
잠깐 어머니랑 이야기 하고
와서 통화 하자고 하니깐
내일 이야기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좀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참고 어머니랑 이야기 하고와서 핸드폰을 보니
비트윈이 엄청 많이 와있더라구요 (중간에 울리는데 일부러 안봤습니다.)
핸드폰 보니
처음에 효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자기는 주말에 너가 부르면 아버지가 영화 보러 가자고 하는것도 뿌리치고 나왔는데 나만 불효자다.
하면서 부모님 뵈러 한달에 한번 가는게 많다는둥
자기는 효자는 만나기 싫다며
그 말을 마지막으로
"다 읽었니?" 물어봐서
"응 일단 다읽었어"하니깐
여자친구가 바로 비트윈 연결 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전화 하니깐 수신차단 한거 같더라구요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기도하고
이게 헤어질 이유입니까?
제 잘못입니까?
제가 대학생도 아니고 저는 이제 29세고
여자친구는 30살인데 어른이 덜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