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아기를 임신시켜 온 남편

고발2019.07.24
조회4,143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진짜 코피노에 이어서...
이런 일부사람들때문에 한국남자가 더 욕먹는 듯.

주변에 우즈벡 외국인 친구있는 남편
둘 사이 얘는 없음...

알려주고싶네...

뭔 비밀로 호적을 올리고 싶다는지

그 아래엔 진지하게 댓글 달고 있는 사람들.
어느누구도 그 행동에 대해 비난하지 않네요...^^..
할말많았지만 쓰지않았습니다.

피임이라도 잘하고 삽시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