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목에 칼 댔다는 그 글

ㅇㅇ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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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딸의 남동생이랑 같은 지역 같은 학년인데... 진짜 그런 이름 가진 애 들은 적도 없음 씹듣보임 체육 한다고 왜 깝치는지 모르겠네 ㅋㅌㅌ 그리고 우리 지역은 아니고 도에 체육고등학교 크게 있거든 ㅇㅇ 체육에 싹수 밝았으면 진작 거기 갔을 거임 ㅇㅇ 공부도 못하고 실력도 없는 그저 아가리충이 뭐라고 저렇게 똥꼬 빨아 주냐... 누나가 불쌍해서 죽겠음 진짜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