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ㅇㅇ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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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는 것도 아닌 그저 스쳐지나가는 뭉게구름일뿐인데... 왜이리 미련하게 굴었을까 잠시나마 너가 불어주는 산뜻한 향기에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는데 서로 더 추해지기전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지 진심으로 사랑하는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었다면 이러진 않았을텐데 아닌건 아닌건가보다... 너한테 나란 존재는 뭐였는지 안물어봐도 행동만봐도 알거 같은데 그치? 딱 여기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