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가 변했음. 지 밥그릇에 있는 사료를 드심. 단, 집사가 밥그릇을 들어주어야함. 어떤식으로든 집사를 훈련시킴. 다이소에서 사온 삼천원 장난감. 제한급식을 하면서 도칠이 밥달라 징징거리는 횟수가 엄청 늘었음. 그러나, 배가 무척 고픈와중에도 새로 사온 1,500원짜리 통조림은 거부함. 한달에 한번씩 꼭 사는 장난감. 늘 새것만 좋아하는 도칠이는 새물건에 대한 유통기한이 짧아 늘 돈이 너무 아까움. 쭉쭉 늘어나는 도칠이 몸 새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있음. 도칠이는 일어나서 놀기 시작함과 동시에, 장난감을 흔들면 이상하게 바닥에 철퍼덕, 이러니 살이 안빠짐. 누워서 앞발만 왔다갔다.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뭔가 이상한 자세인듯 했으나, 그냥 집사가 사진을 가까이서 찍은것. 딱 3분 갖고 놀고 끝난 장난감. 1486
나의 동거묘 도칠이 2019년 여름
도칠이가 변했음.
지 밥그릇에 있는 사료를 드심.
단,
집사가 밥그릇을 들어주어야함.
어떤식으로든 집사를 훈련시킴.
다이소에서 사온 삼천원 장난감.
제한급식을 하면서 도칠이
밥달라 징징거리는 횟수가 엄청 늘었음.
그러나,
배가 무척 고픈와중에도
새로 사온 1,500원짜리 통조림은
거부함.
한달에 한번씩 꼭 사는 장난감.
늘 새것만 좋아하는 도칠이는
새물건에 대한 유통기한이 짧아
늘 돈이 너무 아까움.
쭉쭉 늘어나는 도칠이 몸
새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있음.
도칠이는 일어나서 놀기 시작함과
동시에,
장난감을 흔들면 이상하게 바닥에 철퍼덕,
이러니 살이 안빠짐.
누워서 앞발만 왔다갔다.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뭔가 이상한 자세인듯 했으나,
그냥 집사가 사진을 가까이서 찍은것.
딱 3분 갖고 놀고 끝난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