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기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챙겨주고 돌보는 건 더더욱 싫고 그냥 보는것만 귀엽네 이 정도거든
사촌동생이 이번에 8살된 푸릇푸릇한 초1이야
엄마한테 끌려가서 사촌동생 7살 유치원 졸업식에 갔는데 뭐 별거 없이 졸업하는 애기들 한명씩 강당 지나가는거였는데 사촌동생이 끝반이라 안 나오길래 계속 멍때리고 쉬고 있었거든 사촌동생 나올때는 박수도 쳐주고 나름 예의 지켰지만
아니ㅋㅋㅋㅋㅋ근데 사촌동생이 뭘 본건지 모르겠는데 오늘 내가 사촌집에 놀러갔다가 사촌동생이 자기 엄마(나한텐 외숙모)한테 엄마 근데 원래 졸업식할 때는 보는 사람들이 감동 받아야되는거지? 이래서 외숙모가 감동이 아니라 축하하는거지 이랬더니 사촌동생이 아니 그게 그거지! 이러면서 슬쩍 날 보더니 (솔직히 여기부터 대충 눈치깜) 근데~○○이가(자기 친구) 봤다는데 쓰니언니는 나 졸업식할 때 계속 안 보고 이러고 있었대(손톱 만지고 있었음 내가 손톱 만지는 흉내 내면서 저렇게 말한거)
ㅋㅋㅋㅋㅋㅋ지금 애기한테 꼽 먹은건가 이 생각 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난 애기랑은 진짜 안 맞는듯 한대 쥐어박을 뻔 내 동생이었으면 꿀밤 콩콩 100대였다고...
나 방금 애기한테 꼽 먹음ㅋㅋㅋ
내가 애기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챙겨주고 돌보는 건 더더욱 싫고 그냥 보는것만 귀엽네 이 정도거든
사촌동생이 이번에 8살된 푸릇푸릇한 초1이야
엄마한테 끌려가서 사촌동생 7살 유치원 졸업식에 갔는데 뭐 별거 없이 졸업하는 애기들 한명씩 강당 지나가는거였는데 사촌동생이 끝반이라 안 나오길래 계속 멍때리고 쉬고 있었거든 사촌동생 나올때는 박수도 쳐주고 나름 예의 지켰지만
아니ㅋㅋㅋㅋㅋ근데 사촌동생이 뭘 본건지 모르겠는데 오늘 내가 사촌집에 놀러갔다가 사촌동생이 자기 엄마(나한텐 외숙모)한테 엄마 근데 원래 졸업식할 때는 보는 사람들이 감동 받아야되는거지? 이래서 외숙모가 감동이 아니라 축하하는거지 이랬더니 사촌동생이 아니 그게 그거지! 이러면서 슬쩍 날 보더니 (솔직히 여기부터 대충 눈치깜) 근데~○○이가(자기 친구) 봤다는데 쓰니언니는 나 졸업식할 때 계속 안 보고 이러고 있었대(손톱 만지고 있었음 내가 손톱 만지는 흉내 내면서 저렇게 말한거)
ㅋㅋㅋㅋㅋㅋ지금 애기한테 꼽 먹은건가 이 생각 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난 애기랑은 진짜 안 맞는듯 한대 쥐어박을 뻔 내 동생이었으면 꿀밤 콩콩 100대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