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입맛이 되게 까다로워서 그냥 직접요리 많이해먹는데요새로운 음식점 발굴하는것도 좋아하고 남들한테요리도 많이해주고 여자친구한테도 요리 많이해줬습니다 이번엔 자기가 요리해주겠다고 된장찌개 끓여줬는데솔직히 먹으면서 너무 맛없었는데 헛구역질나오는거 간신히 참으면서 먹으면서어떠냐고 물어보길래 괜찮은데 진짜 괜찮긴한데 이런 된장 넣을땐 설탕조금 넣으면 텁텁한거 좀없어지고재료 한번에 다 넣지말고 늦게 익는순으로 넣고 두부는 마지막에 넣으면정말 더 맛있어질꺼같아 이러니깐 표정 싹 굳으면서 가버리더라고요톡해도 답도없고 전화도 안받고하다가 오늘 톡왔는데 그게 맛없다는뜻이지 그냥 맛있다고하면 안되냐고화내는데.. 아니 괜찮긴하다니깐? 더 맛있을수있다는거지 이러니 도돌이표 대화밖에안돼서답답해서요 .. 제가 잘못한건가요...
여자친구가 요리해주면 무조건 맛있다고해야하나요?
이번엔 자기가 요리해주겠다고 된장찌개 끓여줬는데솔직히 먹으면서 너무 맛없었는데 헛구역질나오는거 간신히 참으면서 먹으면서어떠냐고 물어보길래
괜찮은데 진짜 괜찮긴한데 이런 된장 넣을땐 설탕조금 넣으면 텁텁한거 좀없어지고재료 한번에 다 넣지말고 늦게 익는순으로 넣고 두부는 마지막에 넣으면정말 더 맛있어질꺼같아
이러니깐 표정 싹 굳으면서 가버리더라고요톡해도 답도없고 전화도 안받고하다가 오늘 톡왔는데 그게 맛없다는뜻이지 그냥 맛있다고하면 안되냐고화내는데..
아니 괜찮긴하다니깐? 더 맛있을수있다는거지 이러니 도돌이표 대화밖에안돼서답답해서요 ..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