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어른들 띵언 말해보자

ㅇㅇ2019.07.25
조회2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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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딩때 생명과학쌤이

감기는 약 먹으면 일주일만에 낫고
약 안먹으면 7일만에 낫는다고 하신 거



댓글 360

ㅇㅇ오래 전

Best내가 심각한 길치라서 주위사람들이 답답해 한 적이 많았는데 한번은 집에와서 엄마한테 길치인게싫다고 울먹울먹 얘기했더니 엄마가 "나는 너가 부러운데? 어딜가나 새롭잖아~" 이러는데 엄마의 발상이 재밌기도하고 위로도 됐음ㅋㅋ

ㅇㅇ오래 전

Best인간관계는 넓혀야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잘 좁혀야 하는 거더라

ㅇㅇ오래 전

Best나 둘짼데 엄마가 나 신경 잘안써줘서 저번에 싸웠는데 화해할 때 "엄마가 너한테 기대를 안했던 이유는 항상 네가 기대이상을 보여줘서 그랬어"라고 하셨는데 계속 눈물나더라 ..^^

ㅇㅇ오래 전

Best나 예전에 봉사가던 보육원이 있었는데 거기에 말을 굉장히 늦게 배우던 친구가 있었음. 아무튼 말배우는게 느린 친구가 있었는데 나랑 같이갔던 봉사다니던 대학생 언니가 그 친구 노는거 보면서 옆에서 방닦고 있던 나한테 "원래 나쁜건 빨리 배운다는데.OO이는 예쁜말만 쓰려고 조금 늦게배우나보다. 그치?" 하는데 와 저게 어른이구나 . 싶었음

ㅇㅇ오래 전

Best남들을 이기지 못하더라도 내 것만 잃지 않으면 된다 할머니가 해주신 말인데 듣고 울뻔했어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도전하기 전에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지 마. 그냥 하고 싶으면 하는 거야.

ㅇㅇ오래 전

띵언

ㅇㅇ오래 전

위로되는 느낌..? 글 올려줘서 고마워 ㅎㅎ

임하영오래 전

ㅇㅏㄴ쓰는게돈모아지는거라고

ㅇㅇ오래 전

사람을 항상 사랑하고 배려하면서 살아라

ㅇㅇ오래 전

“어느 곳에서나 ‘하기 나름’이란 말은 환경을 개선 할 수 있는 가능성 자체를 묵살한다” 유튜브 댓글에서 본 건데 보고 살짝 충격받아서 메모장에 적어놓음..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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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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