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경 ‘스타뉴스’에서 방송심의위원회(방심위)에 지난 7월 19일에 종영된 ‘프로듀스 x 101’ 최종 데뷔 멤버 11인을 가리는 파이널 생방송에서 100원 상당의 ‘유료’투표를 조작하였다는 민원이 260건이라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이 기사를 기점으로 ‘프로듀스 x 101 투표 조작’ 관련 기사가 쏟아져나왔고, 인터넷 뉴스가 아닌 종이 신문으로도 보도가 될 만큼 사건의 불이 커졌습니다.그러나, Mnet(엠넷) 측은 묵묵부답이었고 본인들도 ‘신기’하다는 기사를 내보내게 되는데요. 또한 생방송 중 발표된 득표수에 관련해선 손댄 것이 없으며 있는 그대로의 득표수를 발표한 것이라고 입장표명 했습니다. 이에따라 약 1000여명의 ‘프로듀스 x 101 진상규명위원회’는 소송 절차를 밟기로 결정하였고, 탄원서 작성과 7월 19일 생방송 문자 투표가 시작된 8시 25분을 기점으로 약 1시간 30분가량 #0011에 100원 상당의 ‘유료’투표를 참여하였다는 문자내역서를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변호사 선임 또한 완료하였으며 Mnet(엠넷)측을 향한 소송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그 과정에서 현 ‘바른 미래당’에 소속된 ‘하태성’ 국회의원 님의 의견을 기점으로 ‘투표 조작’을 향한 집중이 쏟아지게 되었고 7월 24일 연합뉴스, YTN, Jtbc, 채널 A 등의 뉴스와 프로그램에 보도되며 이를 향한 국민의 관심이 더더욱 쏠리기 시작하자 꾹 입을 닫던 Mnet(엠넷) 측은 페이스북, 홈페이지, 트위터를 통해 해명을 하기 시작합니다. 본 사진과 같으며 득표수를 그대로 발표하지 않고 득표율을 따져 계산한 것이라고 입장표명을 합니다. 위에 보았던 내용 기억하시나요? 전날까지만 해도 본인들도 동일한 득표수 차이가 신기하다며 있는 그대로라고 기사를 냈으면서 갑자기? 백 번 양보해서 득표율로 계산했다고 칩시다. 근데 소수점까지 0과 5로 중복 될수 가 있나요? 참고로 Mnet(엠넷) 측에서 사용하는 투표 집계 프로그램은 ‘인포뱅크’라고 합니다. 위 프로그램의 사장은 총 ‘1000만건’의 문자투표를 집계 할 수 있으며 ‘MBC 위대한 탄생’이란 프로그램의 약 1시간 가량의 생방송에선 170만건의 투표를 집계한 이력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 ‘프로듀스 x 101’은? 약 140만건의 투표수이며 Mnet(엠넷) 측의 주장대로 프로그램의 오류, 시스템의 오류로 득표율로 계산하였다는 것이 옳은 해명일까요? 그리고 위 사진의 모순 하나 더, 생방송 당일 발표한 총 득표수와 생방송 당일 발표한 개개인의 연습생들의 득표수 합산이 같은가요? ‘프로듀스 x 101 진상 규명 위원회’는 현재 소송 준비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방심위 민원 제기와 탄원서, 문자 내역서를 모으고 있습니다. 5년 동안 활동할 ‘엑스원’ 멤버들, 투표 조작으로 인해 피해를 본 연습생들을 위해서라도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37512
프로듀스X101의 조작논란과 집단소송
오늘 오후 3시경 ‘스타뉴스’에서 방송심의위원회(방심위)에 지난 7월 19일에 종영된 ‘프로듀스 x 101’ 최종 데뷔 멤버 11인을 가리는 파이널 생방송에서 100원 상당의 ‘유료’투표를 조작하였다는 민원이 260건이라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이 기사를 기점으로 ‘프로듀스 x 101 투표 조작’ 관련 기사가 쏟아져나왔고,
인터넷 뉴스가 아닌 종이 신문으로도 보도가 될 만큼 사건의 불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Mnet(엠넷) 측은 묵묵부답이었고
본인들도 ‘신기’하다는 기사를 내보내게 되는데요.
또한 생방송 중 발표된 득표수에 관련해선 손댄 것이 없으며 있는 그대로의 득표수를 발표한 것이라고 입장표명 했습니다.
이에따라 약 1000여명의 ‘프로듀스 x 101 진상규명위원회’는 소송 절차를 밟기로 결정하였고,
탄원서 작성과 7월 19일 생방송 문자 투표가 시작된 8시 25분을 기점으로 약 1시간 30분가량 #0011에 100원 상당의 ‘유료’투표를 참여하였다는 문자내역서를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변호사 선임 또한 완료하였으며
Mnet(엠넷)측을 향한 소송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 ‘바른 미래당’에 소속된 ‘하태성’ 국회의원 님의 의견을 기점으로 ‘투표 조작’을 향한 집중이 쏟아지게 되었고
7월 24일 연합뉴스, YTN, Jtbc, 채널 A 등의 뉴스와 프로그램에 보도되며 이를 향한 국민의 관심이 더더욱 쏠리기 시작하자
꾹 입을 닫던 Mnet(엠넷) 측은 페이스북, 홈페이지, 트위터를 통해 해명을 하기 시작합니다.
본 사진과 같으며 득표수를 그대로 발표하지 않고 득표율을 따져 계산한 것이라고 입장표명을 합니다.
위에 보았던 내용 기억하시나요?
전날까지만 해도 본인들도 동일한 득표수 차이가 신기하다며 있는 그대로라고 기사를 냈으면서
갑자기?
백 번 양보해서 득표율로 계산했다고 칩시다.
근데 소수점까지 0과 5로 중복 될수 가 있나요?
참고로 Mnet(엠넷) 측에서 사용하는 투표 집계 프로그램은 ‘인포뱅크’라고 합니다.
위 프로그램의 사장은 총 ‘1000만건’의 문자투표를 집계 할 수 있으며
‘MBC 위대한 탄생’이란 프로그램의 약 1시간 가량의 생방송에선 170만건의 투표를 집계한 이력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 ‘프로듀스 x 101’은?
약 140만건의 투표수이며 Mnet(엠넷) 측의 주장대로 프로그램의 오류, 시스템의 오류로 득표율로 계산하였다는 것이 옳은 해명일까요?
그리고 위 사진의 모순 하나 더,
생방송 당일 발표한 총 득표수와
생방송 당일 발표한 개개인의 연습생들의 득표수 합산이 같은가요?
‘프로듀스 x 101 진상 규명 위원회’는 현재 소송 준비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방심위 민원 제기와 탄원서, 문자 내역서를 모으고 있습니다.
5년 동안 활동할 ‘엑스원’ 멤버들,
투표 조작으로 인해 피해를 본 연습생들을
위해서라도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