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평범한 고3 여자고 뒷북일수도 있지만 그 글을 내가 방금 봤는데 왜 엄마랑 아들을 정신병자라고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 애초에 동생 목에 칼 댄게 병 아니야...? 그리고 딸 수험생 시절에도 같은 대우 해줬다는데 왜 차별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그 쪽으로 무딘건가? 어느 포인트에서 그렇게 느끼는지 알려주라 나 정말 이해가 안가... 그리고 엄마가 사칭했다는 건 또 무슨 소리야? (참고로 글 3개 올라온 거 다 봤어)210
동생 목에 칼 댔다는 글 보니까
난 그냥 평범한 고3 여자고 뒷북일수도 있지만 그 글을 내가 방금 봤는데 왜 엄마랑 아들을 정신병자라고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 애초에 동생 목에 칼 댄게 병 아니야...? 그리고 딸 수험생 시절에도 같은 대우 해줬다는데 왜 차별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그 쪽으로 무딘건가? 어느 포인트에서 그렇게 느끼는지 알려주라 나 정말 이해가 안가...
그리고 엄마가 사칭했다는 건 또 무슨 소리야?
(참고로 글 3개 올라온 거 다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