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풀이좀부탁드려요 너무너무 무서워요

12342019.07.25
조회167
제가 너무 생생하게 꿈을꿨는데 해명 부탁드려요
제가 친구들과 나이트를갔다가 마감시간이되어
다들 택시 태워보내고 저도 택시를 타려고 혼자 기다리는데 (나이트에 같이 갔던 먼저 택시탄 친구와 장난치면서 평상시 처럼 통화중이였음)
정말 엄청 뚱뚱한 여자들 무리가 택시를 타려는지 다가옴
제쪽 옆에서 택시타려는지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저도 모르게 제가 통화하다보니 그사람들 사이를 지나가면서 웃었음
그여자들은 기분이 나빴나봄 막 침을 뱉으면서 욕하는데 난 처음에 몰랐음 자꾸 쫑알거리길래 옆에 처다봤더니 나한테 욕함 이건 누가봐도 내가짐..
그래서 정중히 사과하다가 친해짐.. 갑자기 밥사준다고 밥먹으러가자고..
그래서 밥먹으러 가는데 한 3분 걸었나 그거리가 빌라촌인데 내가 맨 뒤에서 걷고있었음
갑자기 그 뚱뚱한 언니들이 앞에 시커먼 양복입은 무서운 아저씨들이 막는거임 그러더니 양손 가지런이 모으더니 덜덜떨음 근데난 발길이 멈추지않고 계속 그쪽으로 걸어감
빌라에서 갑자기 남자둘이 튀어나오더니 한명이 한명을 칼로 목을 막그음(써는듯이) 피가 온몸에 묻었고 피가 막튐 칼맞는 사람은 공업소 작업복을 입고있었음
칼로 막 목을 써는듯한 느낌이얏는데 안죽으니까 그 뺀치를 들더니 내리칠라하는데 그 작업복 아저씨가 칼로 팔뚝을 2번 찌름 그러더니 그 연장든 아저씨가 화나서 내리칠라하는 순간 난 옆빌라로 들어감 안본척 내집가는척 들어감 근데 일층에 아저씨 일행인거같음 그상황을 다 지켜봄
하 큰일이다 잘못들어왔다 하며 난 모르다는듯 내집간다는듯 계단을 올라가는데 그아저씨가 쫒아 올라옴.. 다른 몇아저씨는 따라와서 2층쯤에 바닥에 피를 부어서 뭔 흔적을 만들더라고... 4층까지 올라갓는데 꼭대기.. 아 ㅈ됐다 아무집 들어가야겠다 하는데도 불안함 아 안열어주면 어떻하지 근데 내가 내집들어가는데 초인종을 누르면 이상하지않을까 하 제발 남자 집이어라 남친인척하게 하면서 초인종 누르랴는 순간 깸
무슨 꿈인가요 해명부탁드랴요... 잠을 못자겠어요 무서워서 그리고 띄어쓰기,맞춤법은 틀려도 양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