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15개월 딸래미에 뱃속에 둘째를 임신중인 엄마입니다.
둘째를 임신하면 다들 이렇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계획해서 생긴 아기가 아니라 더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평소에 태교? 태교는 커녕 어쩔땐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 조차 잊을정도예요...
첫째케어하느라 신경을 전혀 못쓰고 있기도 하고 평소에 너무 힘들고 피곤하니 태교같은걸 할 여유가 전혀 없어요...
어떤분들은 둘째는 첫째 책도 읽어주고 놀아주면서 저절로 태교가 되는거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첫째 돌보면서 너무 힘이 드니 스트레스만 받고 오히려 태교에 더 안좋은 생각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전 임신해서 몸의 변화가 스스로 느껴지니 이렇게라도 생각하고있지 제 남편은 한번은 진짜 제가 임신한걸 까먹었는지 술한잔 하자는 소릴 지껄이더라구요. 장난이 아니었고 진심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황당해서 나 임신한거 잊었어? 라고 했더니 본인도 아차싶었는지 더 당황하면서 아~알지 장난이었어 이러더라구요ㅡㅡ
제가 평소에 임신해서 힘든걸 표현하지 않아서 저사람이 그것조차 까먹었나 싶었어요...
첫째 임신했을땐 진짜 매일매일 태아에게 말도 걸어주고 책도 읽어주고 음악도 듣고 평소에 배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행동하고 그랬었는데... 둘째는 배가 어디에 좀 부딪쳐도 아 아프네...요정도ㅠ
그래서 둘째한테 너무 미안해요ㅠ
근데 또 다음날 되면 똑같은 반복..
둘째 갖고 다들 어떠셨나요?
둘째임신은 다 이런건가요..?
둘째를 임신하면 다들 이렇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계획해서 생긴 아기가 아니라 더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평소에 태교? 태교는 커녕 어쩔땐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 조차 잊을정도예요...
첫째케어하느라 신경을 전혀 못쓰고 있기도 하고 평소에 너무 힘들고 피곤하니 태교같은걸 할 여유가 전혀 없어요...
어떤분들은 둘째는 첫째 책도 읽어주고 놀아주면서 저절로 태교가 되는거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첫째 돌보면서 너무 힘이 드니 스트레스만 받고 오히려 태교에 더 안좋은 생각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전 임신해서 몸의 변화가 스스로 느껴지니 이렇게라도 생각하고있지 제 남편은 한번은 진짜 제가 임신한걸 까먹었는지 술한잔 하자는 소릴 지껄이더라구요. 장난이 아니었고 진심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황당해서 나 임신한거 잊었어? 라고 했더니 본인도 아차싶었는지 더 당황하면서 아~알지 장난이었어 이러더라구요ㅡㅡ
제가 평소에 임신해서 힘든걸 표현하지 않아서 저사람이 그것조차 까먹었나 싶었어요...
첫째 임신했을땐 진짜 매일매일 태아에게 말도 걸어주고 책도 읽어주고 음악도 듣고 평소에 배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행동하고 그랬었는데... 둘째는 배가 어디에 좀 부딪쳐도 아 아프네...요정도ㅠ
그래서 둘째한테 너무 미안해요ㅠ
근데 또 다음날 되면 똑같은 반복..
둘째 갖고 다들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