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너무 지쳐서 판에 글이라도 적어보자 해서 처음으로 적었던건데..ㅠㅠ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 힘내세요!
왜 점점 사람들 만나기가 귀찮아지고 싫어지는걸까요..
직장생활에서는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잘 지냅니다.
주변 지인들이 얼굴 한번 보자, 저녁 먹자 등등 약속을 잡으려고 하면 핑계거리만 자꾸 떠올리게 됩니다..
이런 생각들이 반복되다 보니 약간 지치기도 하네요.
약속을 미루고 그냥 혼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즐거워졌어요..문제가 있긴 하겠죠..?
궁금
너무 지쳐서 판에 글이라도 적어보자 해서 처음으로 적었던건데..ㅠㅠ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 힘내세요!
왜 점점 사람들 만나기가 귀찮아지고 싫어지는걸까요..
직장생활에서는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잘 지냅니다.
주변 지인들이 얼굴 한번 보자, 저녁 먹자 등등 약속을 잡으려고 하면 핑계거리만 자꾸 떠올리게 됩니다..
이런 생각들이 반복되다 보니 약간 지치기도 하네요.
약속을 미루고 그냥 혼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즐거워졌어요..문제가 있긴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