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니클로의 불량 문제를 두고 유니클로의 안일한 대처로 3달째 확답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 엄마입니다.
5월 초쯤 유니클로 매장에서 에어리즘끈나시를 구매했습니다. 아이에게 주려고 구매한 것이라
유니클로의 상품성을 믿고 구매했습니다. 집에가서 나시를 세탁하려고 꺼내어보니
옷에서 까맣고 둥근 작은 입자들이 떨어져 나왔습니다. 패키지 안에서 나오는 입자인 줄 알고 옷과 패키지 다 흔들어 보았습니다. 나시에서 흔들때마다 검고 작은 입자들이 떨어져 나왔습니다.
일단은 사진으로 남기자싶어 그 일부를 사진으로 남겼고 다음날 교환을 위해 매장으로 갔습니다.
사진을 보여드리고 옷을 다시 한 번 그 자리에서 털어 입자들이 나왔음을 증명했습니다.
교환을 하고싶지만 혹시나 다음 옷도 이런 문제가 있을지 모르니 이 입자들은 무엇이며
워낙 작은 크기라 아이 호흡기에도 영향이 갈 것 같으니 세탁 후에 사라지는 것인지에 대해
확실한 답을 부탁드렸습니다. 매장 직원은 제가 교환할 물건이 불량인 것 같다 하셨고 새 물건을 가져와 데스크에서 새 상품을 개봉해 불량인지 아닌지 확인 했습니다. 새로운 상품에서도 역시나 검고 작은 이물질(?)들이 쏟아져 나왔고 저는 제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란 생각에 이 물질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아봐 달라 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들에게도 영향이 갈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직원에게 돌아오는 말은 "영 찝찝하시면 그냥 구매를 안하시는게 나을 것 같다" 라는 대답이었습니다. 제가 구매를 안하면 끝이 나는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끝까지 이 제품의 이물질에 대해 답을 달라 기다리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래 걸릴 것이다. 언제가 될지는 확답을 드리기 어렵다" 라는 대답이 돌아왔고 그렇게 7월까지 2달동안 답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연락조차 없어던 터라 저는 직접 매장에 가서 혹시나 내가 문의 한 것이 누락된 것은 아닌지를 여쭸습니다. 7월에 갔을 때 역시 직원의 대답은 한결 같았습니다. "찝찝하면 그냥 구매를 안 하는 것이 맞다. 어떤 이물질인지 알아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 확답을 드릴 수 없다" 였습니다.
직원의 안일한 태도인지 본래 유니클로 자체의 시스템이 그러한지 화가 났지만 직원에게 가타부타 할 수 없어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직원이 고객센터 연락처를 주더군요. 고객센터 에서 조차 그건 매장과 해결해야 할 문제라 했습니다. 답을 기다리는 2달동안 저 이물질이 나오는 상품을 얼마나 많은 아기 엄마들이 구매 했을까 라는 생각에 정말 속상하더군요.. 직원과 대화가 끝나고 그 같은 상품이 있는 진열대로 갔습니다. 얼마나 많은 제품이 나갔나 확인 해보고자 진열 상품을 확인하는데 글쎄 제가 2달 전에 구매했고 개봉해서 불량 판정을 받은 상품이 그대로 진열 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봉한 흔적 위로 테이프로 감아 놓은 것이 보이더라구요.
더이상 저 혼자만 속 끓이고 있으면 안될 것 같아 구매 후 답을 기다린지 3달째 되는 오늘 네이트판에 글을 올립니다. 아이가 입을 거라 더 예민한 제 탓도 있겠지만 고객의 불만에 대한 직원의 응대와 불량 검토와 문제 해결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하지 않은 혹은 하기싫은? 유니클로의 안일한 태도에 다른 분들께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본인들의 이익 추구에만 급급해 고객들의 불편은 눈 감아 버리는 이기적인 기업을 우리가
이용 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불매운동 때문이 아니라 3달 전 부터 있었던 일이었음을 혹은 그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었음을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니클로 에어리즘 불량문제로 3달째 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니클로의 불량 문제를 두고 유니클로의 안일한 대처로 3달째 확답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 엄마입니다.
5월 초쯤 유니클로 매장에서 에어리즘끈나시를 구매했습니다. 아이에게 주려고 구매한 것이라
유니클로의 상품성을 믿고 구매했습니다. 집에가서 나시를 세탁하려고 꺼내어보니
옷에서 까맣고 둥근 작은 입자들이 떨어져 나왔습니다. 패키지 안에서 나오는 입자인 줄 알고 옷과 패키지 다 흔들어 보았습니다. 나시에서 흔들때마다 검고 작은 입자들이 떨어져 나왔습니다.
일단은 사진으로 남기자싶어 그 일부를 사진으로 남겼고 다음날 교환을 위해 매장으로 갔습니다.
사진을 보여드리고 옷을 다시 한 번 그 자리에서 털어 입자들이 나왔음을 증명했습니다.
교환을 하고싶지만 혹시나 다음 옷도 이런 문제가 있을지 모르니 이 입자들은 무엇이며
워낙 작은 크기라 아이 호흡기에도 영향이 갈 것 같으니 세탁 후에 사라지는 것인지에 대해
확실한 답을 부탁드렸습니다. 매장 직원은 제가 교환할 물건이 불량인 것 같다 하셨고 새 물건을 가져와 데스크에서 새 상품을 개봉해 불량인지 아닌지 확인 했습니다. 새로운 상품에서도 역시나 검고 작은 이물질(?)들이 쏟아져 나왔고 저는 제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란 생각에 이 물질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아봐 달라 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들에게도 영향이 갈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직원에게 돌아오는 말은 "영 찝찝하시면 그냥 구매를 안하시는게 나을 것 같다" 라는 대답이었습니다. 제가 구매를 안하면 끝이 나는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끝까지 이 제품의 이물질에 대해 답을 달라 기다리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래 걸릴 것이다. 언제가 될지는 확답을 드리기 어렵다" 라는 대답이 돌아왔고 그렇게 7월까지 2달동안 답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연락조차 없어던 터라 저는 직접 매장에 가서 혹시나 내가 문의 한 것이 누락된 것은 아닌지를 여쭸습니다. 7월에 갔을 때 역시 직원의 대답은 한결 같았습니다. "찝찝하면 그냥 구매를 안 하는 것이 맞다. 어떤 이물질인지 알아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 확답을 드릴 수 없다" 였습니다.
직원의 안일한 태도인지 본래 유니클로 자체의 시스템이 그러한지 화가 났지만 직원에게 가타부타 할 수 없어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직원이 고객센터 연락처를 주더군요. 고객센터 에서 조차 그건 매장과 해결해야 할 문제라 했습니다. 답을 기다리는 2달동안 저 이물질이 나오는 상품을 얼마나 많은 아기 엄마들이 구매 했을까 라는 생각에 정말 속상하더군요.. 직원과 대화가 끝나고 그 같은 상품이 있는 진열대로 갔습니다. 얼마나 많은 제품이 나갔나 확인 해보고자 진열 상품을 확인하는데 글쎄 제가 2달 전에 구매했고 개봉해서 불량 판정을 받은 상품이 그대로 진열 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봉한 흔적 위로 테이프로 감아 놓은 것이 보이더라구요.
더이상 저 혼자만 속 끓이고 있으면 안될 것 같아 구매 후 답을 기다린지 3달째 되는 오늘 네이트판에 글을 올립니다. 아이가 입을 거라 더 예민한 제 탓도 있겠지만 고객의 불만에 대한 직원의 응대와 불량 검토와 문제 해결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하지 않은 혹은 하기싫은? 유니클로의 안일한 태도에 다른 분들께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본인들의 이익 추구에만 급급해 고객들의 불편은 눈 감아 버리는 이기적인 기업을 우리가
이용 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불매운동 때문이 아니라 3달 전 부터 있었던 일이었음을 혹은 그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었음을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