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판 보다보면 고양이 키우시는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질문 좀 드릴려고 글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 근래 계속 보이는 길고양이가 있어요. 일단 애기가 너무 쪼꼬만하구.. 말랐어요 ㅠㅠ.. 혹시 엄마가 있나 그 근방을 다 뒤저보고..차 밑도 다 봤는데 엄마는 따로 없는 것 같았어요..너무 안쓰러워서 뭐라도 주고 싶은데.. 제가 반려동물을 따로 키우질 않고 있어서집에 있는 사료도 없고.. 그렇다고 주위에 동물병원도 없어서 배채울만한 간식거리를 살 곳도마땅히 없어가지구요.. 며칠전엔 편의점에서 츄르 팔고있는걸 봐서 츄르를 사서 가지고 다니다가어제 만나서 주려다가.. 너무 경계하는거 같아서 바닥에 짜주곤 멀리서 봤는데 잘 먹더라구요근데.. 제가 잘은 모르지만.. 츄르로는 애가 배가 안찰거같아서 미안하더라구요..혹시 배 찰만한 가지고 다닐만한 간식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사료를 사서 가지고 매일 가지고 다니기에는 제가 너무 힘들 거같아서요...그리고.. 혹시 편의점에서 파는 소세지 같은거나.. 강아지용 캔참치 같은거 사서 줘도 될까요..? 7915
길거리 고양이
안녕하세요. 가끔 판 보다보면 고양이 키우시는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질문 좀 드릴려고 글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 근래 계속 보이는 길고양이가 있어요.
일단 애기가 너무 쪼꼬만하구.. 말랐어요 ㅠㅠ.. 혹시 엄마가 있나 그 근방을 다 뒤저보고..
차 밑도 다 봤는데 엄마는 따로 없는 것 같았어요..
너무 안쓰러워서 뭐라도 주고 싶은데.. 제가 반려동물을 따로 키우질 않고 있어서
집에 있는 사료도 없고.. 그렇다고 주위에 동물병원도 없어서 배채울만한 간식거리를 살 곳도
마땅히 없어가지구요.. 며칠전엔 편의점에서 츄르 팔고있는걸 봐서 츄르를 사서 가지고 다니다가
어제 만나서 주려다가.. 너무 경계하는거 같아서 바닥에 짜주곤 멀리서 봤는데 잘 먹더라구요
근데.. 제가 잘은 모르지만.. 츄르로는 애가 배가 안찰거같아서 미안하더라구요..
혹시 배 찰만한 가지고 다닐만한 간식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사료를 사서 가지고 매일 가지고 다니기에는 제가 너무 힘들 거같아서요...
그리고.. 혹시 편의점에서 파는 소세지 같은거나.. 강아지용 캔참치 같은거 사서 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