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한테 너무 서운해요. 저 포함 4명이서 친했는데 제가 여름방학에 예고 입시 때문에 바빠서 거의 못만나고 있어요.
저 빼고 노는것까진 이해 하는데, 제 연락까지 무시해요.
매일 저빼고 집에서 놀고 영화보고 놀이공원가고 홍대가고 하는것까진 이해하는데 페메나 카톡도 제 이야기엔 거의 대답도 안하고 페이스북 그 언급같은것도 자기들끼리만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서 페메도 자주 안하고 되고 페북도 안들어갔어요. 그런데 우연히 이번주 토요일에 시간이 비게되어서, 애들한테 놀자고 전화하는데 다른 친구가 받아서 너 바쁘다면서 전화를 하냐, 우리랑 놀 시간이 있냐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이번주 주말은 비어서 놀자고 연락한거다 했더니 그 친구들이 우리한테 왜 집착하려하냐 식으로 이야기해서... 순간 욱 해서 끊어버렸어요. 장난인거 아는데 괜히.. 계속 그러니까 너무 서운해요. 제가 바쁘다해놓고 너무 예민한걸까요...
친구들한테 너무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건가요?
친구들한테 너무 서운해요. 저 포함 4명이서 친했는데 제가 여름방학에 예고 입시 때문에 바빠서 거의 못만나고 있어요.
저 빼고 노는것까진 이해 하는데, 제 연락까지 무시해요.
매일 저빼고 집에서 놀고 영화보고 놀이공원가고 홍대가고 하는것까진 이해하는데 페메나 카톡도 제 이야기엔 거의 대답도 안하고 페이스북 그 언급같은것도 자기들끼리만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서 페메도 자주 안하고 되고 페북도 안들어갔어요. 그런데 우연히 이번주 토요일에 시간이 비게되어서, 애들한테 놀자고 전화하는데 다른 친구가 받아서 너 바쁘다면서 전화를 하냐, 우리랑 놀 시간이 있냐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이번주 주말은 비어서 놀자고 연락한거다 했더니 그 친구들이 우리한테 왜 집착하려하냐 식으로 이야기해서... 순간 욱 해서 끊어버렸어요. 장난인거 아는데 괜히.. 계속 그러니까 너무 서운해요. 제가 바쁘다해놓고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