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삐진 시어머니 풀어드리래요

ㅎㅎ2019.07.25
조회192,500
이렇게 이슈가 될지 몰랐어요.

이거로 주변에서 연락이 오게 될지 정말 몰랐거든요.

조언들 감사해요.

(특히 은근 지적 많으신데.. 쓰다가 이게 맞나? 싶었는데 빨리 쓰다보니 맞겠지 싶었네요. 주의 하겠습니다)

신랑이랑은 사과받고 잘 풀었고, 시어머니께서도 사과해 주셨어요. 더불어 알게된 시아버지도 미안하다 해주셨네요.

행복하게 잘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