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오랜만에 꿈을꿨어.
그 꿈속에서 난 학교에서 밥을먹고있었어(점심시간).
밥을먹다가 모니터에서 아이돌뮤비가 나오길래 보러갔었어.
(우리학굔 점심시간에 노래틀어주고 마지막에 뮤비틀어줌)
우린 반에서 급식을 먹어서 급식차가 앞에 있었고 옆에 식판,수저통 놓는 책상이 하나 있었는데 그꿈에선 2~3개씩 붙여져있더라. 거기에또 의자가있길애 친구랑 뮤비를 보려고 의자에 앉았는데 (나만 앉음) 우리반이 아닌 어떤남자애가
앉아있었어. 근데 그때 난 뮤비 보느라 무시하고 보고있었고
그때 그 남자애가 나한테 안녕? 이라고 말을 걸더라고?
그래서 난 당황해가지고 어 안녕ㅎ 이러고 말았어ㅋㅋㅋㅋ
그랬더니 그 남자애가 계속 말을 걸더라고 내용은 기억안나..
암튼 그러다가 내가 밥먹으면 졸려서 잠시 엎드렸다?
그랬더니 그남자애가 내머리를 쓰다듬더니 내쪽으로와서
같이 엎드리더라고.. 놀라서 잠깐 머리를드니까 활짝웃으면서 고개돌리고 뮤비보더라.. 그때 좀 설렜어ㅠㅠ
그러다가 종쳐가지고 걔가 다음에보자하고 바로 옆반으로 들어갔어 (난1반 그남자애는2반)
그러다가 수업시간이됬는데 걔가 내옆자리에 앉아있는거야..
뭐야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내시점이 3인칭이되면서 걔가 내짝한테 자리바꾸자해서 바꿨데 그니까 내짝이 2반가고 걔가 우리반온거 .. 암튼 그러다가 그애랑 수업받고 (그냥 자유시간같았음) 뒤에 친구가 간식같은거줘서 걔랑 나눠먹고 그러다가 배경이 바꼈어.
바뀐배경에 다리가 있었는데 내친구가 서있었고 난 그걸 지켜보는 관전자? 시점이되있었어. 그걸 보고있는데 갑자기 그친구 뒤에 깃털들이 우수수 생기더니 날개가 생겼어. 그리곤 검은깃털 하나를 손에 들고있었어. 더 놀라운건 내가 그걸 이미 예상을 하고있었단거야. 그리고나서 그 친구가 지손에 있던 깃털을 나한테주고 그남자애한테 가래. 그래서 그 깃털을 받아들고 다리 아래를 쳐다보니까 역시 꿈은 꿈인가봐 그애가 있더라고 아래에.
난 그애 있는쪽으로 내려갔어. 가보니까 걔가 뭔갈 들고있는데 자세히보니 하얀색 깃털을 들고있는거야. 그리고 걔랑 눈 마주쳤고 난 웃으면서 그애한테 갔는데 걔가 쌀쌀맞게굴었어.. 학교에서랑은 너무다르게 쌀쌀맞게굴어서 왜그러지..? 이러고 있었는데 그친구가 (텔레파시가 통한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그냥 뛰라고 도망가라고 하는거야.. 난 친구말대로 뛰어갔지 그렇게 실컷뛰다가 또 장면이 바꼈어.
다시 학교로 와있었고 거기엔 나랑 친구들 몇명이랑 복도에 식물들이 붙어있었어 각자 키운걸 전시해놓은듯이. 애들이랑 2반애들껄 보고있는데 다 풀잎같은것들이 2개씩 붙어있더라고 그걸본친구가 얘네는 다 A형이야?? 라고 말했어. 아마 혈액형별 구분해놓는걸 붙여놨나봐.
(A형은 풀잎 B형은 꽃잎 이런식으로 근데 A형밖에 못봤어)
그리고 그애것도 봤는데 내가 제일 후회하는건 거기에 이름이 써져있었는데 자세히 안봐서 기억을 못한다는거야ㅠㅠㅜㅜㅠ 그렇게구경을 하다가 우리반껄 봤어 내 식물을 봤는데 내껀 나무였어 미니나무 그나무에 열매가 맺혀있었는데 토마토비스무리한게 열려있었어. 근데 토마토는 아닌거같아 초록색줄기가아닌 갈색나무에서 열매가 열린거였거든. 그걸보고 난뒤에 꿈에서 깼어.
내꿈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이런거 처음써봐서 잘 못썼을수도 있는데 여기까지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
그리고 나머지 애들은 얼굴이 기억나는데 그 남자애랑 나한테 깃털을준 친구 얼굴이 기억이안나더라고..
개꿈이던 이 꿈속에 의미가 있던 좋으니까 해몽좀 해줬으면좋겠어. 저 깃털부분이 너무 신경쓰여서... 그럼 진짜로 끝낼게 !!
꿈해몽 좀 해줘
꿈해몽 잘하는사람 내꿈좀 해몽해 줄래 ?
개꿈이든 어떤의미가 있든 상관없으니까 부탁할게.
일단 내가 오랜만에 꿈을꿨어.
그 꿈속에서 난 학교에서 밥을먹고있었어(점심시간).
밥을먹다가 모니터에서 아이돌뮤비가 나오길래 보러갔었어.
(우리학굔 점심시간에 노래틀어주고 마지막에 뮤비틀어줌)
우린 반에서 급식을 먹어서 급식차가 앞에 있었고 옆에 식판,수저통 놓는 책상이 하나 있었는데 그꿈에선 2~3개씩 붙여져있더라. 거기에또 의자가있길애 친구랑 뮤비를 보려고 의자에 앉았는데 (나만 앉음) 우리반이 아닌 어떤남자애가
앉아있었어. 근데 그때 난 뮤비 보느라 무시하고 보고있었고
그때 그 남자애가 나한테 안녕? 이라고 말을 걸더라고?
그래서 난 당황해가지고 어 안녕ㅎ 이러고 말았어ㅋㅋㅋㅋ
그랬더니 그 남자애가 계속 말을 걸더라고 내용은 기억안나..
암튼 그러다가 내가 밥먹으면 졸려서 잠시 엎드렸다?
그랬더니 그남자애가 내머리를 쓰다듬더니 내쪽으로와서
같이 엎드리더라고.. 놀라서 잠깐 머리를드니까 활짝웃으면서 고개돌리고 뮤비보더라.. 그때 좀 설렜어ㅠㅠ
그러다가 종쳐가지고 걔가 다음에보자하고 바로 옆반으로 들어갔어 (난1반 그남자애는2반)
그러다가 수업시간이됬는데 걔가 내옆자리에 앉아있는거야..
뭐야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내시점이 3인칭이되면서 걔가 내짝한테 자리바꾸자해서 바꿨데 그니까 내짝이 2반가고 걔가 우리반온거 .. 암튼 그러다가 그애랑 수업받고 (그냥 자유시간같았음) 뒤에 친구가 간식같은거줘서 걔랑 나눠먹고 그러다가 배경이 바꼈어.
바뀐배경에 다리가 있었는데 내친구가 서있었고 난 그걸 지켜보는 관전자? 시점이되있었어. 그걸 보고있는데 갑자기 그친구 뒤에 깃털들이 우수수 생기더니 날개가 생겼어. 그리곤 검은깃털 하나를 손에 들고있었어. 더 놀라운건 내가 그걸 이미 예상을 하고있었단거야. 그리고나서 그 친구가 지손에 있던 깃털을 나한테주고 그남자애한테 가래. 그래서 그 깃털을 받아들고 다리 아래를 쳐다보니까 역시 꿈은 꿈인가봐 그애가 있더라고 아래에.
난 그애 있는쪽으로 내려갔어. 가보니까 걔가 뭔갈 들고있는데 자세히보니 하얀색 깃털을 들고있는거야. 그리고 걔랑 눈 마주쳤고 난 웃으면서 그애한테 갔는데 걔가 쌀쌀맞게굴었어.. 학교에서랑은 너무다르게 쌀쌀맞게굴어서 왜그러지..? 이러고 있었는데 그친구가 (텔레파시가 통한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그냥 뛰라고 도망가라고 하는거야.. 난 친구말대로 뛰어갔지 그렇게 실컷뛰다가 또 장면이 바꼈어.
다시 학교로 와있었고 거기엔 나랑 친구들 몇명이랑 복도에 식물들이 붙어있었어 각자 키운걸 전시해놓은듯이. 애들이랑 2반애들껄 보고있는데 다 풀잎같은것들이 2개씩 붙어있더라고 그걸본친구가 얘네는 다 A형이야?? 라고 말했어. 아마 혈액형별 구분해놓는걸 붙여놨나봐.
(A형은 풀잎 B형은 꽃잎 이런식으로 근데 A형밖에 못봤어)
그리고 그애것도 봤는데 내가 제일 후회하는건 거기에 이름이 써져있었는데 자세히 안봐서 기억을 못한다는거야ㅠㅠㅜㅜㅠ 그렇게구경을 하다가 우리반껄 봤어 내 식물을 봤는데 내껀 나무였어 미니나무 그나무에 열매가 맺혀있었는데 토마토비스무리한게 열려있었어. 근데 토마토는 아닌거같아 초록색줄기가아닌 갈색나무에서 열매가 열린거였거든. 그걸보고 난뒤에 꿈에서 깼어.
내꿈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이런거 처음써봐서 잘 못썼을수도 있는데 여기까지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
그리고 나머지 애들은 얼굴이 기억나는데 그 남자애랑 나한테 깃털을준 친구 얼굴이 기억이안나더라고..
개꿈이던 이 꿈속에 의미가 있던 좋으니까 해몽좀 해줬으면좋겠어. 저 깃털부분이 너무 신경쓰여서... 그럼 진짜로 끝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