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차 아기를 키우고있어요! 저는 이직관련으로 2주정도 일을 쉬게되어서 요즘 육아를 하고있어요 와이프는 야간에 짧게 알바를합니다! 다름아니고 와이프가 야간에 일을가는데(늦은 저녁부터 새벽) 제가 약속이 생겨서 중요한 자리는 아니지만 참석을 하고싶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눈치보며 저희어머니에게 잠시 와서 봐달라고 해도 돼냐고 물어봤습니다 (저희어머니는 5분거리에 살아요) 그랬더니 중요한자리도 아닌데 이해안간다고 화를 내더라구요..ㅜㅜ 8개월차 애기키우면서 어머니한테 잠깐봐달라고 한게 처음이어서 (한번도 맡긴적이 없어요ㅜㅜ) 그렇게 화내고 안될일인가 싶어서 상담드려요 제가 잘못한일이라면 앞으로도 조용히 집에 있겠습니닷..ㅜ 선배님들 조언과 질타 부탁드립니다!2
아기를 맡기는것!
저는 8개월차 아기를 키우고있어요!
저는 이직관련으로 2주정도 일을 쉬게되어서
요즘 육아를 하고있어요 와이프는 야간에 짧게 알바를합니다!
다름아니고
와이프가 야간에 일을가는데(늦은 저녁부터 새벽)
제가 약속이 생겨서 중요한 자리는 아니지만 참석을 하고싶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눈치보며 저희어머니에게 잠시 와서 봐달라고 해도
돼냐고 물어봤습니다 (저희어머니는 5분거리에 살아요)
그랬더니 중요한자리도 아닌데 이해안간다고 화를 내더라구요..ㅜㅜ
8개월차 애기키우면서 어머니한테 잠깐봐달라고 한게
처음이어서 (한번도 맡긴적이 없어요ㅜㅜ)
그렇게 화내고 안될일인가 싶어서 상담드려요
제가 잘못한일이라면 앞으로도 조용히 집에 있겠습니닷..ㅜ
선배님들 조언과 질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