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절대로 모르는 사실이겠지만 너가 싫었다가 좋았다가 혼자 밀어냈다가 당겼다가 해 결국에는 너가 너무 소중하다 느껴져서 너의 본심이 나쁘더라도 나에게 보여준 다정했던 모습이 다 연기였다고 해도 상관없을만큼 너가 좋아서 제자리야 이거는 몇년이 지나도 안바뀌더라 내가 사랑을 마음껏 표현할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치91
나는 항상 제자리야
너가 싫었다가 좋았다가
혼자 밀어냈다가 당겼다가 해
결국에는 너가 너무 소중하다 느껴져서
너의 본심이 나쁘더라도
나에게 보여준 다정했던 모습이 다 연기였다고 해도
상관없을만큼 너가 좋아서 제자리야
이거는 몇년이 지나도 안바뀌더라
내가 사랑을 마음껏 표현할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