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사정상 시댁에서 몇달정도 지내고 있어요..
어머님이 강아지 밥이랑 물 주실때
저희가 먹는 밥그릇에다가 주시더라구요...숟가락도요. 밥그릇이 되게 고급스러운 밥그릇인데 그만큼 강아지를 가족처럼 여기시나봐요... 다른가족들도 아무렇지않게생각하는데
저는 너무 비위가 상해요..ㅜㅜ
그냥 과자같은 건조한 사료도 아니고
달팽이가 먹는거같은? 그런거 떠먹여 주시는데
설거지할때 저희가 먹은그릇이랑 그거남은거랑 섞여있어요. 밥먹을때 제가먹는밥그릇이 그 강아지가먹었던 밥그릇일까봐 밥맛도없어져요ㅠㅠ
빨리 저희집에 돌아가고싶네요ㅜㅜ
개밥그릇을 사람그릇이랑 같이쓰는 시어머니..
결혼후 사정상 시댁에서 몇달정도 지내고 있어요..
어머님이 강아지 밥이랑 물 주실때
저희가 먹는 밥그릇에다가 주시더라구요...숟가락도요. 밥그릇이 되게 고급스러운 밥그릇인데 그만큼 강아지를 가족처럼 여기시나봐요... 다른가족들도 아무렇지않게생각하는데
저는 너무 비위가 상해요..ㅜㅜ
그냥 과자같은 건조한 사료도 아니고
달팽이가 먹는거같은? 그런거 떠먹여 주시는데
설거지할때 저희가 먹은그릇이랑 그거남은거랑 섞여있어요. 밥먹을때 제가먹는밥그릇이 그 강아지가먹었던 밥그릇일까봐 밥맛도없어져요ㅠㅠ
빨리 저희집에 돌아가고싶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