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김준한 드라마 '봄밤'에서 권기석을 연기한 김준한.한지민 전 남친역할로 나왔었음.연기 잘해서 기억에 남는 배우인데, 인터뷰 기사 내용이 좋길래 함 퍼왔음 김준한은 SNS에 대해 이렇게 말했음."예전에 했던 적도 있었어요. 팬분들과 소통하는 것도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이건 좀 이상한 저만의 고집일 수도 있는데때로는 사람이 이별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시 만났을 때 더 반가움을 줄 수도 있지 않나(웃음)""그런 차원에서 때로는 거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요.저는 작품으로 진하게 여러분들을 만날 테니그런 마음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어요.또 모르죠. 살다 보면 하게 될지도?"인터뷰 기사를 읽는데, 뭔지 알 것 같음 ,,팬들입장에서는 SNS 하면 더 좋을 것 같지만,, SNS로 득 보다는 실이 되는 경우도 많아서.. 현명한 것 같음 ㅎ 그의 나이는 1983년생인 37살이라고 함.28살에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고,비교적 빨리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영화 '박열'이 7년 차 때 작품이고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작품) 많이 할 겁니다. 늙어서도 저를 찾아주는 사람이 있다면계속 연기하고 싶어요"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응급실'을 부른 밴드 izi 드러머 출신인 김준한에게 izi에 대해 물었더니"저의 과거이기도 하죠. 굳이 izi 인것만 얘기하지 않는 게 아니라,저에 대해 굳이 설명하려고 하지 않아요.제가 직접 설명하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봐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되도록 작품으로 만나는 게 봐주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과거의 일들을 굳이 내세우고 싶지 않은 생각이 있어요.물론 izi를 많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영화 <박열>에서 이제훈을 심문하던 예비 판사'다테마스 가이세이'를 연기했었음.이에 대해 그는 "'박열'로 대중분들에게 제 얼굴을 알렸어요.아무래도제일많이 생각나는 작품이고, 부담도 됐던 작품입니다.부담을 안고 최선을 다했는데 좋게 봐주신 분들도 많아서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해롱이 '유한양'의 남자친구 송지원 역할로도 출연했었음 "드라마 첫 작품이었는데 많은 분량이 아니었음에도'지원이'로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해롱이'역을 맡았던 규형이한테도 고맙고,신원호 감독님께도 감사드려요." 드라마 <봄밤>에 대해서는"보시는 분들마다 다르게 해석된다는 점이이 드라마의 재미있는 요소인 것 같아요.한쪽으로 몰아가면 쉽겠죠. 만드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그런데 그렇게 되면 생각할 기회를 잃어버리잖아요.저희 작품은 무언가를 아름답게 그려내려고 하지도 않고인물들의 허점까지 다 숨김없이 보여줬기 때문에처음 보셨을 때는 헷갈릴 수 있지만 곰곰이 생각해봤을 때훨씬 가슴속에 남는 것이 많지 않나 싶어요."이 분 연기도 꽤 괜찮게 하시고,마인드도 좋으신 듯 282
팬들과 일부러 거리를 둔다는 배우
는 김준한
드라마 '봄밤'에서 권기석을 연기한 김준한.
한지민 전 남친역할로 나왔었음.
연기 잘해서 기억에 남는 배우인데,
인터뷰 기사 내용이 좋길래 함 퍼왔음
김준한은 SNS에 대해 이렇게 말했음.
"예전에 했던 적도 있었어요.
팬분들과 소통하는 것도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좀 이상한 저만의 고집일 수도 있는데
때로는 사람이 이별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다시 만났을 때 더 반가움을 줄 수도 있지 않나(웃음)"
"그런 차원에서 때로는 거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저는 작품으로 진하게 여러분들을 만날 테니
그런 마음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또 모르죠. 살다 보면 하게 될지도?"
인터뷰 기사를 읽는데, 뭔지 알 것 같음 ,,
팬들입장에서는 SNS 하면 더 좋을 것 같지만,,
SNS로 득 보다는 실이 되는 경우도 많아서.. 현명한 것 같음 ㅎ
그의 나이는 1983년생인 37살이라고 함.
28살에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비교적 빨리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영화 '박열'이 7년 차 때 작품이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작품) 많이 할 겁니다. 늙어서도 저를 찾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계속 연기하고 싶어요"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응급실'을 부른 밴드 izi 드러머 출신인 김준한에게
izi에 대해 물었더니
"저의 과거이기도 하죠. 굳이 izi 인것만 얘기하지 않는 게 아니라,
저에 대해 굳이 설명하려고 하지 않아요.
제가 직접 설명하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봐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되도록 작품으로 만나는 게 봐주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과거의 일들을 굳이 내세우고 싶지 않은 생각이 있어요.
물론 izi를 많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영화 <박열>에서 이제훈을 심문하던 예비 판사
'다테마스 가이세이'를 연기했었음.
이에 대해 그는
"'박열'로 대중분들에게 제 얼굴을 알렸어요.
아무래도제일많이 생각나는 작품이고, 부담도 됐던 작품입니다.
부담을 안고 최선을 다했는데 좋게 봐주신 분들도 많아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해롱이 '유한양'의 남자친구 송지원 역할로도 출연했었음
"드라마 첫 작품이었는데 많은 분량이 아니었음에도
'지원이'로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해롱이'역을 맡았던 규형이한테도 고맙고,
신원호 감독님께도 감사드려요."
드라마 <봄밤>에 대해서는
"보시는 분들마다 다르게 해석된다는 점이
이 드라마의 재미있는 요소인 것 같아요.
한쪽으로 몰아가면 쉽겠죠. 만드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그런데 그렇게 되면 생각할 기회를 잃어버리잖아요.
저희 작품은 무언가를 아름답게 그려내려고 하지도 않고
인물들의 허점까지 다 숨김없이 보여줬기 때문에
처음 보셨을 때는 헷갈릴 수 있지만 곰곰이 생각해봤을 때
훨씬 가슴속에 남는 것이 많지 않나 싶어요."
이 분 연기도 꽤 괜찮게 하시고,
마인드도 좋으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