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커서 배우 못할 뻔 했다는 여배우

ㅇㅇ2019.07.26
조회33,674

는 이다희







'뷰티 인사이드' 때 미모 미치더니...

여전히 비주얼 후덜덜덜 ㅠㅠㅠㅠㅠㅠㅠㅠ 

글고 걸크러쉬로 여덕몰이도 한창중이심 



드라마 '검블유'에 함께 출연하는 임수정의 키가 167cm,

전혜진의 키는 171cm, 이다희는 176cm라서 

임수정을 '쪼꼬미'라고 부른대   


167cm를 꼬꼬마로 만드는 기럭지 ㅎㄷㄷㄷㄷㄷㄷ





 

가끔 이다희 SNS에 무보정 사진들 올라오는데...

두 눈으로 보면서 믿기지 않을 정도의 쭉 뻗은 기럭지 ㅎㄷㄷㄷ

저게 보정 안 한 사진이라고??????????????????? ㄷㄷㄷㄷ

모델 포스 뿜뿜이다 했더니....진짜 '슈퍼모델선발대회' 출신이었음 ...어쩐지....







큰 키가 부러운데..

정작 본인은 키가 커서 배우를 못할 뻔 했다고 


오디션을 보러 갈 때마다 키가 크다는 이유로 떨어지고,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도 큰 키 때문에 캐스팅이 되지 않을 뻔 했다고 ㅠㅠ



 

 

하지만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강사라' 역할은

이다희 아니면 안 될 정도로 넘나 찰떡이었음.

키 크고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딱이었음 ㅎㅎ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주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ㅠㅠ

언니 키 큰 거 넘넘 부러워요 ㅠㅠㅠㅠㅠ 나 1cm만이라도 좀 주실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