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부업체인
산와대부가 한국에 설립한 한국 산와대부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이익규모를 아십니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상 조회된 연결재무제표를 보면 2018년 작년 한 해만의 당기순이익(법인세 납부 후)이
3천4백억원에 달합니다. 2002년 설립이후
현재 누적된 미처분이익잉여금이 무려 1조6천5백6십억원입니다.
이 엄청난 규모의 이익이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제도권 금융기관으로 부터 대출도 못받는 말
그대로 우리 서민의 주머니에서 착취하다시피 짜낸 수익입니다. 엄청나게 높은 고금리와 협박에 가까운 추심을
통해 이렇듯 수익을 모아놓았고 언제든 일본의 모기업으로 과실 배당 송금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 유관부서에 요청합니다. 이 일본회사가 이렇게 성장하는 동안 탈법편법적으로 영업하거나
회계부정행위를 하지 않았는지 특별 검사를 해주십시요. 우리 서민의 돈이 일본 고리업 회사에 넘어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일본산와대부의 놀라운 착취적 이익규모
청와대 청원에 올린 글입니다. 사전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lVBQbl
일본 대부업체인 산와대부가 한국에 설립한 한국 산와대부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이익규모를 아십니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상 조회된 연결재무제표를 보면 2018년 작년 한 해만의 당기순이익(법인세 납부 후)이
3천4백억원에 달합니다. 2002년 설립이후 현재 누적된 미처분이익잉여금이 무려 1조6천5백6십억원입니다.
이 엄청난 규모의 이익이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제도권 금융기관으로 부터 대출도 못받는 말 그대로 우리 서민의 주머니에서 착취하다시피 짜낸 수익입니다. 엄청나게 높은 고금리와 협박에 가까운 추심을 통해 이렇듯 수익을 모아놓았고 언제든 일본의 모기업으로 과실 배당 송금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 유관부서에 요청합니다. 이 일본회사가 이렇게 성장하는 동안 탈법편법적으로 영업하거나 회계부정행위를 하지 않았는지 특별 검사를 해주십시요. 우리 서민의 돈이 일본 고리업 회사에 넘어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