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인데 말이 너~~~~~~~~무 많아요 아침에 출근해서 부터 집에 갈때까지 쉬지않고 말해요 처음엔 잘 모를땐 웃으면서 반응도 잘해주고 눈도 마주치면서 잘들어줬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너무 기가 빨려요 대부분 내용은 자기가 출근길에 오면서 일어난 사소한 일들, 어제저녁에 먹은 음식얘기, 일하다 부딪히는 상사욕, 자기 가족얘기,TV나 인터넷 기사들, 등등 정말정말 사소한 얘기들 안궁금하고 안물어봤는데 혼자 주절주절 자기가 엄청 재밌는얘기를 해주는거처럼 말해요 뇌에서 거르지않고 보고 느낀걸 입에서 바로 나오는거 같아요 이것만으로도 괴로운데 대부분이 남욕하거나 흉보는얘기예요 다 불만불평.. 진짜 듣기 싫어요 이제는 너무 힘들어서 건성건성 대답하고 눈도 안쳐다보고 대충 듣는척하면 삐져있고 시무룩해져있어요.. 휴.... 같이 일하니까 너무 개무시할수도 없어 삐진거 같으면 달래주는듯 얘기 잘들어주면 또 신나서 얘기해요 자기자신을 깍아내리는지도 모르고 계속해요 기쁘고 행복한 이야기도 매일같이 들으면 지겨울거 같은데 부정적이고 불만불평인 얘기가 대부분이예요 왜저렇게 쓸때없는 말로 사람을 피곤하게 할까요ㅠㅠ23811
말이 너무 많은 사람
아침에 출근해서 부터 집에 갈때까지 쉬지않고 말해요
처음엔 잘 모를땐 웃으면서 반응도 잘해주고 눈도 마주치면서 잘들어줬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너무 기가 빨려요
대부분 내용은 자기가 출근길에 오면서 일어난 사소한 일들, 어제저녁에 먹은 음식얘기, 일하다 부딪히는 상사욕, 자기 가족얘기,TV나 인터넷 기사들, 등등 정말정말 사소한 얘기들 안궁금하고 안물어봤는데 혼자 주절주절 자기가 엄청 재밌는얘기를 해주는거처럼 말해요
뇌에서 거르지않고 보고 느낀걸 입에서 바로 나오는거 같아요 이것만으로도 괴로운데 대부분이 남욕하거나 흉보는얘기예요 다 불만불평.. 진짜 듣기 싫어요
이제는 너무 힘들어서 건성건성 대답하고 눈도 안쳐다보고 대충 듣는척하면 삐져있고 시무룩해져있어요..
휴.... 같이 일하니까 너무 개무시할수도 없어 삐진거 같으면 달래주는듯 얘기 잘들어주면 또 신나서 얘기해요
자기자신을 깍아내리는지도 모르고 계속해요
기쁘고 행복한 이야기도 매일같이 들으면 지겨울거 같은데
부정적이고 불만불평인 얘기가 대부분이예요
왜저렇게 쓸때없는 말로 사람을 피곤하게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