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를 못쓰게 합니다 제가 제 할일을 다 마무리를 지어놓고 연차를 쓰는데도 어쨋든 제가 없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하게 된다는 것에 화난 감정을 느끼는 것 같구요 아파서 병원가는 것도 아프다고 한달전부터 수술날짜 잡혔는데 수술하면 며칠 쉬어야 된다고 병원에서 처방내렸다고 계속 말을 하고 가기 전에도 했는데 다녀오니까 아팠다는 이야기가 전혀 기억이 안난다는 식으로 잘 놀다왔냐면서 몇주동안 무리하게 업무를 시키고 갈구면서 못되게 굴고
연차를 쓰려고 하면 일주일 전부터 아침점심저녁으로 장문의 카톡을 보내며 우리는 한 가족이다 한배를 탄 선원이다 너가빠지면 다른 모두가 노를 저어야 한다며 스트레스를 주고
회사내 규정이 잘 안통할 때가 많습니다 규정에 의거해서 이런식으로 처리하려고 하면 규정에 어긋나는 방향으로 업무를 시켜놓고 규정에 안맞는다고 말하면 기분나빠하면서 화를 내니까 계속 말다툼이 되고 끝끝내 시킨대로 했다가 더 위의 상사가 왜 규정을 어기고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했느냐 그러면 전혀 기억이 안나는 연기를 하고 팀장님이 시키지 않았습니까 이러면 내가 시켰어도 니가 한 일 아니냐며 도리어 화를 내니
제가 회사의 차량정비를 부탁받아서 하고 돌아오자 저에게 어디나왔냐며 제가 무단으로 어디 나간것처럼 의심하는 눈빛으로 쳐다보자 저는 차량정비를 부탁받아서 정비소애 다녀왔습니다 이러면서 수리견적서와 영수증을 보여주자 저에게 무단이탈은 징계대상이라고 말을 하는데 너무 억울한 겁니다 나는 회사차량정비 하고 온건데 영수증에 시간 찍혀있고 정비소 기술자가 증인인데 그렇게 말을 하다니
힘드네요
저의 직속상사는 여자직장상사인데요
연차를 못쓰게 합니다 제가 제 할일을 다 마무리를 지어놓고 연차를 쓰는데도 어쨋든 제가 없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하게 된다는 것에 화난 감정을 느끼는 것 같구요 아파서 병원가는 것도 아프다고 한달전부터 수술날짜 잡혔는데 수술하면 며칠 쉬어야 된다고 병원에서 처방내렸다고 계속 말을 하고 가기 전에도 했는데 다녀오니까 아팠다는 이야기가 전혀 기억이 안난다는 식으로 잘 놀다왔냐면서 몇주동안 무리하게 업무를 시키고 갈구면서 못되게 굴고
연차를 쓰려고 하면 일주일 전부터 아침점심저녁으로 장문의 카톡을 보내며 우리는 한 가족이다 한배를 탄 선원이다 너가빠지면 다른 모두가 노를 저어야 한다며 스트레스를 주고
대화가 안통합니다 어떤일을 시키면 “네”로만 대답을 하기를 바라고 “네 이번일은 시키신대로 이렇게 처리해 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하면 표정이 확 기분이 안좋은 표정으로 바뀌면서 나 무시해서 말대꾸하냐 네라고 대답하면 끝날일 아니냐 그러고
회사내 규정이 잘 안통할 때가 많습니다 규정에 의거해서 이런식으로 처리하려고 하면 규정에 어긋나는 방향으로 업무를 시켜놓고 규정에 안맞는다고 말하면 기분나빠하면서 화를 내니까 계속 말다툼이 되고 끝끝내 시킨대로 했다가 더 위의 상사가 왜 규정을 어기고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했느냐 그러면 전혀 기억이 안나는 연기를 하고 팀장님이 시키지 않았습니까 이러면 내가 시켰어도 니가 한 일 아니냐며 도리어 화를 내니
제가 회사의 차량정비를 부탁받아서 하고 돌아오자 저에게 어디나왔냐며 제가 무단으로 어디 나간것처럼 의심하는 눈빛으로 쳐다보자 저는 차량정비를 부탁받아서 정비소애 다녀왔습니다 이러면서 수리견적서와 영수증을 보여주자 저에게 무단이탈은 징계대상이라고 말을 하는데 너무 억울한 겁니다 나는 회사차량정비 하고 온건데 영수증에 시간 찍혀있고 정비소 기술자가 증인인데 그렇게 말을 하다니
사회생활은 다 이런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