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몇개 보여줄게이거는 내가 덕질을 너무 많이 해서 엄마랑 싸웠을 때야 엄마랑 싸워서 내가 짜증나서 차단한다고 했었음 ㅠㅠ 사실 차단 안했었어이거는 내가 다음날 평일인데도 좀 늦게 잤을때,, 근데 12시 15분이었어 많이 늦은 편도 아니지 않나? ㅠㅠ이거는 엄마가 직장일 하시는데도 평일날 교복 맞추러 점심시간에 나왔다가 나랑 다툰 날이야이건 엄마가 내 티켓팅 도와주러 같이 피시방 갔는데 같은 학교 애들 있길래 생얼 보여주기 싫어서 혼자서 조용히 짜져있었을때 ㅠ 이건 엄마 기분 되게 안좋았을땐데 토욜 아침에 치과가기로 약속했을때임 엄마 이렇게 나한테 욕하시는 거 정상이야? 나 진짜 엄마가 이년아 만 보내도 무섭고 눈물나와 근데 또 딱히 뭐라 할 수도 없는 게 내가 뭔가 잘못한 일이 있긴 했음 잘한 일 했는데도 욕한 게 아니라 내가 잘못했을 때마다 욕하시는 거라 또 뭐라 할 말도 없어 엄마 진짜 나한테 소중하고 누구보다 친하고 의지되는데 이럴때마다 진짜 무섭고 딴사람같아..3
우리 엄마 나한테 이렇게 욕하시는 거 정상이야?
문자 몇개 보여줄게
이거는 내가 덕질을 너무 많이 해서 엄마랑 싸웠을 때야 엄마랑 싸워서 내가 짜증나서 차단한다고 했었음 ㅠㅠ 사실 차단 안했었어
이거는 내가 다음날 평일인데도 좀 늦게 잤을때,, 근데 12시 15분이었어 많이 늦은 편도 아니지 않나? ㅠㅠ
이거는 엄마가 직장일 하시는데도 평일날 교복 맞추러 점심시간에 나왔다가 나랑 다툰 날이야
이건 엄마가 내 티켓팅 도와주러 같이 피시방 갔는데 같은 학교 애들 있길래 생얼 보여주기 싫어서 혼자서 조용히 짜져있었을때 ㅠ
이건 엄마 기분 되게 안좋았을땐데 토욜 아침에 치과가기로 약속했을때임
엄마 이렇게 나한테 욕하시는 거 정상이야? 나 진짜 엄마가 이년아 만 보내도 무섭고 눈물나와
근데 또 딱히 뭐라 할 수도 없는 게 내가 뭔가 잘못한 일이 있긴 했음 잘한 일 했는데도 욕한 게 아니라 내가 잘못했을 때마다 욕하시는 거라 또 뭐라 할 말도 없어
엄마 진짜 나한테 소중하고 누구보다 친하고 의지되는데 이럴때마다 진짜 무섭고 딴사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