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 한번봐주세요3

ㅁㅁㅁ2019.07.27
조회6,834
https://m.pann.nate.com/talk/342367264

예전 글입니다

정말정말 애기 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근데 댓글조언들 말대로 도박은 답이 없네요

지금 총 1억이 넘어갔습니다

패물도 알고보니 전당포에 있구요 하하

양육비,이자료 다 필요 없으니 그냥 최대한

빨리만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재혼은 생각두 안하고 있고 애기한테 사랑주며 살랍니다

그래도 엄마의 빈자리 느낄까봐 걱정이네요

엄마찾지도 않지만

19년은 정규직도 되고 진급도 하고 이혼도 하네요 하하하

혹시 예민한 질문일수도 있지만

이혼하시고 애데려오신 이혼남분들

댓글로 이혼 후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4

ㅇㅈ오래 전

엄마의 빈자리가있는게 차라리 나아요 도박에 집안풍비박산만들고 유치장이나 남들 손가락질받는엄마따위보단

ㅇㅇ오래 전

바람 도박 폭력 중 2가지나 해당 되네요. 이혼 잘하시고, 혹시라도 늙어서 애 찾아와서 부양하란 개소리 안하게 이혼할때 공증이라도 받으세요. 공증이 효력 있을지 모르지만, 애 크면 그거 갖고 있으라 해요.

ㅇㅈ오래 전

이혼한거 후회한적한번도 없고 내 삶의 업그레이드되었고 애도 키울많큼 다 키웠네요 벌써 중학생 애기4살때 이혼하고 정말 나와애를위해 열심히 살아보니 정말 이혼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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