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격이 활발하고 나서는거 좋아해서인지 대부분 학교학생들은 아걔?이러며 저를 대부분 알았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친구관계가 정말 좋다가 중1때 처음 사겼던 친구와 싸우고 나서부터 저는 소위말하는 왕따가 되었습니다.그친구는 발이 넓어 남자든여자든 상관없이 친구가 많았습니다.
제가 화장실 갔다가 반에 들어가려하면 문을 잠궈 못들어오게 하고 출석체크한다고 선생님이 제이름을 부르면 그런애 없다고 하거나 그런애가 존재하긴하냐며 자기들끼리 웃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나가면 냄새난다고 하거나 지나가다 저랑 스치기만해도 더러워졌다며 옷을 털어냈습니다.
매일 울고 너무 힘이들어 그친구와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도 많이 했지만 이미 친구가 많은 그 친구는 더이상 저랑 말을 섞기도 싫어하더라구요,,이렇게 저의 중학교1학년생활이 끝이나고 2학년이 되었습니다.이미 왕따라고 전교에 소문이 난 저는 누구도 저랑 말을 하기 싫어했어요.
점심시간이 되면 밥도 안먹고 화장실에 들어가 울었어요. 저한텐 더이상 친구도 말을 할 사람도 없다고 생각했지만 몇개월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되고 소문을 신경안쓰는 친구가 생겼어요, 저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였지만 저와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저와 놀지말라며 쟤랑 왜노냐며 저의 주변사람들을 계속 없애려고 했어요.
그래서 친해진이친구도나를 떠나진 않을까 소문을 신경쓰진 않을까 나랑 놀아도 아무렇지도 않은가 내가 옆에 있으면 이친구만 힘들어진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어요.
이친구가 저말고 다른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보면 왠지 제가 옆에 없는게 더 좋을거 같다라는 생각에 점점 피하게 되었어요.
친구도 왜그러냐며 물었지만 이런 저의 속마음을 말하기가 힘들어 거짓말을 했어요.우린 성격이 안맞다라고 친구가 붙잡아주길 바랬지만 너생각이 그렇다면 내생각을 위해준다며 잘지내라며 그친구와도 연을 끊어버렸어요.이렇게 2학년이 끝나고 3학년이 되었어요
3학년때는 무슨일이 있어도 내말을 먼저 들어주고 믿어주고 제가 아무리 밀어내도 내옆에 있어주는 어디에도 없는 인생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친구 덕분인지 3학년은 아무일 없이 지나가고 중학교 졸업을 했어요.고등학교는 저와 사이가 안좋은 애와 같이 다니기 싫어서 일부로 집멀리 지원을 했어요,제 인생친구는 사이가 안좋은 애랑 같은 고등학교를 가서 고등학교는서로서로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고등학교 들어와서 여러명의 친구가 생겼어요.저를 처음부터 모르는애니까 안심도 되는 동시에 혹시나 나에 대해 들으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도 함께 왔어요.제가 느끼는 불안감이 거짓이 아닌게 증명이 되었어요.
이 친구들이 할말이 있다며 얘기좀 하자라고 해서 얘기를 했는데 저의 중학교때의 이야기더라구요,,소문들었다며 소문이 너무 안좋다고 하지만 이친구들은 중학교때 애들한테 당당히 잘지내고 있다라며 증명해보이고 싶다했어요,너무나도 고마웠죠.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반친구들중 한명이 제욕을 한다는 얘기가 들렸어요.제 욕을 한다는 친구는 저의 중학교때 애들한테 제가 당당히 잘지내고 있다며 증명해보이고 싶다라고 얘기를 해준 친구였어요...
그런데 다른애들도 그애한테 쌓인게 많은 상태여서 그친군 반친구들 모두와 싸워 혼자가 되어버렸어요,제 중학교생각이 났지만 험담의 내용을 들은 이상 저도 사람인지라 너무 화가 났어요.그래서 거의 제가 주도하는것처럼 싸움이 나버렸어요, 반몇몇친구들은 혼자가 되버린 그친구와 10년이상친구여서 연을 끊기 힘들었지만 연을 끊었어요,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10년이상 친구들은 집도 가깝고 마주칠일이 많아 싸운친구와 얘기를 했나봐요, 개학하고 학교를 오니 화해를 했더라고요,험담한 친군 저한테 쌓인게 많았는지 저에 대한 소문을 말하고 다니며 왕따였다며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에게 저와 놀지말라며 이야기를 하고 다녔어요.그렇게 제 주변친구들도 하나 둘씩 저를 떠나갔죠.
하지만 제 옆에 남아준 친구2명이 있었어요, 그 중 한명과고등학교 2학년때 같은 반이 되었어요.
2학년은 무난하게 공부하며 잘보냈어요.3학년이 되고 친구 3명이 더생겨 5명이서 놀았어요 방학이 되면 놀러도 가고 점심부터 저녁,야자시간까지 하루종일 붙어있었어요, 너무나도 즐거웠죠,
그 친구들중 한명이 말을 유독 심하게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때문에 나머지 애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심지어 한명은 매일매일 울었어요,
더이상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5명이 모여서 얘기를 했어요.얘기를 하고 나니 사이가 더 어색해져서 저희 4명끼리만 놀게 되었어요. 말을 심하게 하는 친구와 저희의 관계는 싸운거나 다름이 없었고 이상황이 계속 흘러가다 보니까 서로서로 싫어하게 되었어요,
방학이 끝나고 학교를 오니 저만빼고 4명이서 사이가 더 돈독해져있었어요, 저는 아직 그친구와 풀지도 이야기를 해본적도 없는데 자기들끼리 다풀고 화해를 한거였어요,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이 되면 항상 우리 4명끼리 있었는데 저한테 말한마디도 없이 그애랑 화해를 한게 너무나도 서운해서 저도 다른친구와 더 많이 있게 되었어요,이렇게 되다보니 그애랑 친구들은 함께있는 시간이 많아져 예전보다 더 친해졌어요,
그애가 있으면 저는 친구들과 있기가 불편해 자리를 피하는 경우가 많았어요,이렇게 사이가 점점 멀어져갔어요, 수능이 끝나고 고3들은 빨리 마치는데 전 집으로 바로 간날이였는데 페이스북에 저빼고 4명끼리 다른지역에 놀러를 가 우리우정영원히 이러면서 사진을 올렸다라고요
저는 원래 서운한게 많았지만 이대로 있다간 제가 잡을수도 없이 서운함이 커져버릴거 같아 말을 했어요 사실 서운하다고 놀러간것도 한마디 말이라도 해줄수 있지 않았냐고 3명중 어떻게 한명도 말을 안해줬냐며 단톡에 장문으로 글을 적었어요, 근데 다 읽고 씹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명한명에게 갠톡을 했어요 두명은 풀었지만 한명은서운해하는걸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졸업직전에 저와의 연을 끊었어요 그렇게 사람을 연을 끊는애가 아닌걸 아는 저의 입장에서는 충격이였어요.
그렇게 한명과 연을끊고 나니 나머지 두명도 점점 멀어지고 대학와서 연락이 끊겼어요 그당시엔 저도 화도 나고 짜증도 나서 대학가면 끝이지라는 생각에 다시 연락을 안했어요. 제가 페북이나 인스타에 게시물을 올리면 잘지내냐고 댓글을 달길래 아얘는 아직 나랑 끝난게 아니구나 싶어서 연락을 했어요 근데 하루가 지나고 일주일이지나고 3주가 지났는데도 연락을 안보길래 제가 문자를 보냈지만 페북은 활동중인데 제연락은 계속 안봤어요
그리고 몇일뒤에 저랑 하고싶은말도 없고 만나고 싶지도 않다라며 답장이왔어요 그러면 제 게시물에는 보고싶다며 댓글을 왜 단걸까요..?
이렇게 저에게 소중하고 사람관계에 있어 쉽게 연을끊는다는지 함부로 대하는 애들이 아닌걸 아는데 전 이런 좋은 애들한테 조차도 손절을 당했어요
이제는 소문이 아니라 진짜제가 이상한아이고 성격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옆에 남은 친구들이 불쌍해질만큼,,제 자신이 싫어요
제옆에 남아준 친구들도 나를 떠날거란 생각도 들고 친구들도 이상한아이여서 내옆에있나라는 하선 안될생각도 들어요
이런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싫고 끔찍하지만 지금 이상황은 여러명한테 연끊김을 당하고 이유도 모르는 상태여서 나쁜생각밖에 안들어요
친구관게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0살입니다.
털어놓을때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적어보아요..
저는 친구가 많지도 적지도 않은 평범한 학생이였습니다.
제성격이 활발하고 나서는거 좋아해서인지 대부분 학교학생들은 아걔?이러며 저를 대부분 알았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친구관계가 정말 좋다가 중1때 처음 사겼던 친구와 싸우고 나서부터 저는 소위말하는 왕따가 되었습니다.그친구는 발이 넓어 남자든여자든 상관없이 친구가 많았습니다.
제가 화장실 갔다가 반에 들어가려하면 문을 잠궈 못들어오게 하고 출석체크한다고 선생님이 제이름을 부르면 그런애 없다고 하거나 그런애가 존재하긴하냐며 자기들끼리 웃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나가면 냄새난다고 하거나 지나가다 저랑 스치기만해도 더러워졌다며 옷을 털어냈습니다.
매일 울고 너무 힘이들어 그친구와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도 많이 했지만 이미 친구가 많은 그 친구는 더이상 저랑 말을 섞기도 싫어하더라구요,,이렇게 저의 중학교1학년생활이 끝이나고 2학년이 되었습니다.이미 왕따라고 전교에 소문이 난 저는 누구도 저랑 말을 하기 싫어했어요.
점심시간이 되면 밥도 안먹고 화장실에 들어가 울었어요. 저한텐 더이상 친구도 말을 할 사람도 없다고 생각했지만 몇개월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되고 소문을 신경안쓰는 친구가 생겼어요, 저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였지만 저와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저와 놀지말라며 쟤랑 왜노냐며 저의 주변사람들을 계속 없애려고 했어요.
그래서 친해진이친구도나를 떠나진 않을까 소문을 신경쓰진 않을까 나랑 놀아도 아무렇지도 않은가 내가 옆에 있으면 이친구만 힘들어진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어요.
이친구가 저말고 다른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보면 왠지 제가 옆에 없는게 더 좋을거 같다라는 생각에 점점 피하게 되었어요.
친구도 왜그러냐며 물었지만 이런 저의 속마음을 말하기가 힘들어 거짓말을 했어요.우린 성격이 안맞다라고 친구가 붙잡아주길 바랬지만 너생각이 그렇다면 내생각을 위해준다며 잘지내라며 그친구와도 연을 끊어버렸어요.이렇게 2학년이 끝나고 3학년이 되었어요
3학년때는 무슨일이 있어도 내말을 먼저 들어주고 믿어주고 제가 아무리 밀어내도 내옆에 있어주는 어디에도 없는 인생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친구 덕분인지 3학년은 아무일 없이 지나가고 중학교 졸업을 했어요.고등학교는 저와 사이가 안좋은 애와 같이 다니기 싫어서 일부로 집멀리 지원을 했어요,제 인생친구는 사이가 안좋은 애랑 같은 고등학교를 가서 고등학교는서로서로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고등학교 들어와서 여러명의 친구가 생겼어요.저를 처음부터 모르는애니까 안심도 되는 동시에 혹시나 나에 대해 들으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도 함께 왔어요.제가 느끼는 불안감이 거짓이 아닌게 증명이 되었어요.
이 친구들이 할말이 있다며 얘기좀 하자라고 해서 얘기를 했는데 저의 중학교때의 이야기더라구요,,소문들었다며 소문이 너무 안좋다고 하지만 이친구들은 중학교때 애들한테 당당히 잘지내고 있다라며 증명해보이고 싶다했어요,너무나도 고마웠죠.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반친구들중 한명이 제욕을 한다는 얘기가 들렸어요.제 욕을 한다는 친구는 저의 중학교때 애들한테 제가 당당히 잘지내고 있다며 증명해보이고 싶다라고 얘기를 해준 친구였어요...
그런데 다른애들도 그애한테 쌓인게 많은 상태여서 그친군 반친구들 모두와 싸워 혼자가 되어버렸어요,제 중학교생각이 났지만 험담의 내용을 들은 이상 저도 사람인지라 너무 화가 났어요.그래서 거의 제가 주도하는것처럼 싸움이 나버렸어요, 반몇몇친구들은 혼자가 되버린 그친구와 10년이상친구여서 연을 끊기 힘들었지만 연을 끊었어요,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10년이상 친구들은 집도 가깝고 마주칠일이 많아 싸운친구와 얘기를 했나봐요, 개학하고 학교를 오니 화해를 했더라고요,험담한 친군 저한테 쌓인게 많았는지 저에 대한 소문을 말하고 다니며 왕따였다며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에게 저와 놀지말라며 이야기를 하고 다녔어요.그렇게 제 주변친구들도 하나 둘씩 저를 떠나갔죠.
하지만 제 옆에 남아준 친구2명이 있었어요, 그 중 한명과고등학교 2학년때 같은 반이 되었어요.
2학년은 무난하게 공부하며 잘보냈어요.3학년이 되고 친구 3명이 더생겨 5명이서 놀았어요 방학이 되면 놀러도 가고 점심부터 저녁,야자시간까지 하루종일 붙어있었어요, 너무나도 즐거웠죠,
그 친구들중 한명이 말을 유독 심하게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때문에 나머지 애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심지어 한명은 매일매일 울었어요,
더이상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5명이 모여서 얘기를 했어요.얘기를 하고 나니 사이가 더 어색해져서 저희 4명끼리만 놀게 되었어요. 말을 심하게 하는 친구와 저희의 관계는 싸운거나 다름이 없었고 이상황이 계속 흘러가다 보니까 서로서로 싫어하게 되었어요,
방학이 끝나고 학교를 오니 저만빼고 4명이서 사이가 더 돈독해져있었어요, 저는 아직 그친구와 풀지도 이야기를 해본적도 없는데 자기들끼리 다풀고 화해를 한거였어요,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이 되면 항상 우리 4명끼리 있었는데 저한테 말한마디도 없이 그애랑 화해를 한게 너무나도 서운해서 저도 다른친구와 더 많이 있게 되었어요,이렇게 되다보니 그애랑 친구들은 함께있는 시간이 많아져 예전보다 더 친해졌어요,
그애가 있으면 저는 친구들과 있기가 불편해 자리를 피하는 경우가 많았어요,이렇게 사이가 점점 멀어져갔어요, 수능이 끝나고 고3들은 빨리 마치는데 전 집으로 바로 간날이였는데 페이스북에 저빼고 4명끼리 다른지역에 놀러를 가 우리우정영원히 이러면서 사진을 올렸다라고요
저는 원래 서운한게 많았지만 이대로 있다간 제가 잡을수도 없이 서운함이 커져버릴거 같아 말을 했어요 사실 서운하다고 놀러간것도 한마디 말이라도 해줄수 있지 않았냐고 3명중 어떻게 한명도 말을 안해줬냐며 단톡에 장문으로 글을 적었어요, 근데 다 읽고 씹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명한명에게 갠톡을 했어요 두명은 풀었지만 한명은서운해하는걸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졸업직전에 저와의 연을 끊었어요 그렇게 사람을 연을 끊는애가 아닌걸 아는 저의 입장에서는 충격이였어요.
그렇게 한명과 연을끊고 나니 나머지 두명도 점점 멀어지고 대학와서 연락이 끊겼어요 그당시엔 저도 화도 나고 짜증도 나서 대학가면 끝이지라는 생각에 다시 연락을 안했어요. 제가 페북이나 인스타에 게시물을 올리면 잘지내냐고 댓글을 달길래 아얘는 아직 나랑 끝난게 아니구나 싶어서 연락을 했어요 근데 하루가 지나고 일주일이지나고 3주가 지났는데도 연락을 안보길래 제가 문자를 보냈지만 페북은 활동중인데 제연락은 계속 안봤어요
그리고 몇일뒤에 저랑 하고싶은말도 없고 만나고 싶지도 않다라며 답장이왔어요 그러면 제 게시물에는 보고싶다며 댓글을 왜 단걸까요..?
이렇게 저에게 소중하고 사람관계에 있어 쉽게 연을끊는다는지 함부로 대하는 애들이 아닌걸 아는데 전 이런 좋은 애들한테 조차도 손절을 당했어요
이제는 소문이 아니라 진짜제가 이상한아이고 성격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옆에 남은 친구들이 불쌍해질만큼,,제 자신이 싫어요
제옆에 남아준 친구들도 나를 떠날거란 생각도 들고 친구들도 이상한아이여서 내옆에있나라는 하선 안될생각도 들어요
이런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싫고 끔찍하지만 지금 이상황은 여러명한테 연끊김을 당하고 이유도 모르는 상태여서 나쁜생각밖에 안들어요
이정도면 제자신한테 문제가 있는건데 도무지 모르겠어요,, 너무 답답해서 글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