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여기 글을 보니 여러 방면에서 지식이 깊으신 분들이 많이 계신듯해서 올려봅니다ㅜ 1년인가 2년정도 전에 회사를 그만둔 전 직원을 찾는다고 경찰이 찾아왔습니다 일주일 전 이야기구요 이유를 물으니 그건 말할 수 없고 연락오거나 소식 알면 알려달랍니다 근데 그 직원이 별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질 않아서 친한 사람이 없었거든요 같은 부서였던 저와 저희부서 과장님이 그나마 말을 많이하긴 했는데요 정말 쥐죽은듯 조용하게 회사다니고 사고 안 치고 묵묵하게 일만하던사람이라 좀 의아하고 무섭네요 근데 어제(금요일) 과장님께 문자가 왔답니다 핸드폰 번호도 바뀐 채로,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할 말 있으니 본인 좀 만나달라고요 과장님께선.. 경찰에게 연락이온다는게 안좋은 일일테니 안 만나고 싶으시다는데. 이걸 경찰에 이야기해야하는지. 또 한편으로는 억울한 일에 쫓기고있을 수도 있는데 만나줘야하는지 고민하고계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나요?ㅠ 도움 부탁드립니다
전 직원을 찾는다고 경찰이 찾아왔어요
여기 글을 보니 여러 방면에서 지식이 깊으신 분들이 많이 계신듯해서 올려봅니다ㅜ
1년인가 2년정도 전에 회사를 그만둔 전 직원을 찾는다고 경찰이 찾아왔습니다 일주일 전 이야기구요
이유를 물으니 그건 말할 수 없고 연락오거나 소식 알면 알려달랍니다
근데 그 직원이 별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질 않아서 친한 사람이 없었거든요
같은 부서였던 저와 저희부서 과장님이 그나마 말을 많이하긴 했는데요
정말 쥐죽은듯 조용하게 회사다니고 사고 안 치고 묵묵하게 일만하던사람이라 좀 의아하고 무섭네요
근데 어제(금요일) 과장님께 문자가 왔답니다
핸드폰 번호도 바뀐 채로,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할 말 있으니 본인 좀 만나달라고요
과장님께선.. 경찰에게 연락이온다는게 안좋은 일일테니 안 만나고 싶으시다는데. 이걸 경찰에 이야기해야하는지. 또 한편으로는 억울한 일에 쫓기고있을 수도 있는데 만나줘야하는지 고민하고계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나요?ㅠ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