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상황 적고가

ㅇㅇ2019.07.27
조회201,780
내가 오늘 날씨땜에 빡쳐서 그러는데 빡치는 상황 파티하자

시작^-^


난 요즘 처럼 물속을 걷는 날씨가 너무 싫어

정말

싫어
.


나가자마자
앞머리가 죽는 마법

개싫다진짜


딱 이거야

댓글 340

ㅇㅇ오래 전

Best길에서 담배피우는 사람들 보면 빡치더라 길빵작작해

ㅇㅇ오래 전

Best여름 자체가 빡침 아주 그냥 죽여버리고 싶어

ㅇㅇ오래 전

Best꼭 중요한 약속있는 날에만 화장 잘 안되는거

ㅇㅇ오래 전

Best지금. 딱 이 순간임 ㅆㅂ 쓰니 글 올라오면 평소엔 ㅈㄴ 많던 것들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음 그래서 댓글 읽으면서 추천이나 박고 있음

ㅇㅇ오래 전

Best자기 생각이랑 안 맞다고 바로 엥??뭐라는거야...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나오는거 같이 다니는 친구가 이래서 곧 손절할거임^^

ㅇㅇ오래 전

빡침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빡치는거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내가 싫어하는 애가 나보다 시험잘봤는데 그거 주변에 자랑하고 다닐때 내가 싫어하는 애들이랑 같은 공간에 있을 때

ㅇㅇ오래 전

ㅊㄱㅍ

1004오래 전

.

오래 전

입시....... 친구랑도 싸워봤고 떨궈져도봤고 부모님이랑도 싸워봤고 오지게더운날 생리도 해봤고 뼈부러지거나 위경련등등 아파본적도 있고 많은데 입시가 제일 숨막힘.. 웃음도 안나오고 입맛도없고 예고입시라서 맨날맨날 하루에 12시간 3시간 시간재고 하루에 많게는 4번 시험보면 평가들을때 맨날 깨지고... 친구들은 가을이고 3학년2학기라서 하하호호 노는데 나만 이렇게울적함 내가 선택한거니까 내가 책임져야하지만 지금도 이렇게힘든데 고3 생각하면 눈앞이 뿌얘짐

백팔십구오래 전

언니랑 같은 방 써서 잠도 같이 자는데 밤마다 목소리 톤 바꿔서 남친새끼랑 통화하는거 조카 듣기싫어 진짜 주댕이 꼬매버리고싶다

ㅁㅇ오래 전

이 날씨에 생리 출퇴근 시간 애매했던 날이라 한 끼도 못 먹고 일함 와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퇴근하자마자 잠들어 오후 8시쯤 깼는데 진짜,,, 도는 줄 알았다 제정신이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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