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디올 스킨,버버리 벨트, 버버리 티셔츠,구찌 넥타이,30만원정도의 전기 면도기,
20만원상당의 구두, 두번의 홍삼엑기스(50만원),데이트 비용 2년동안의,,,내가 그에게해주었던 선물들이다.
짜투리들은 말안해도 굵직한것들은 이정도면 괜찮은 것아닌가요?
3년의 시간동안 내가 받은것이라고는 없다.
굳이 말하면 3만원2만원정도의 화장품이나 악세사리들.총 5개정도.
화장품하나 사준다고 해서 백화점 대리고 가더니 쉐도우 하나 골랐더니만 가격이 비싸다고말하며 점원 앞에서는 말도 않고 카드계산안하고 있다가 점원이 계산 누가할거냐고 하니 그때서야 계산하고 나와서는 내게 등처먹는다고 하더라.
만날 장소 백화점에서 보자하더니 화장품 뭐쓰냐고 묻더니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자기 부인이랑 딸 사줄 화장품 골라달란다.
더욱 기암할 일은 원룸을 얻어달라 보약해달라 양복해달라 ....
원룸은 너랑 자주 잠자리 보내기 위해서고 보약도 너에게 뿜기위해서란다...
주식을 하는것을 알고는 추천주 알려주고 조금오르는것을 보고는 이익금의 50%를 요구,
...명품 짝퉁 가방가게를 부업으로 한지 1년이조금 넘었으면서 내게 3만원을 주면 지갑을 하나 주겠단다.루비똥,,,원가 1만원이란다. 장난하는지...머리핀도 1만원이하라며 3만원을 달란다 사다주겠다고 판매를 3만원에 한다고 선불이란다 돈달라고 ...원 참..
샤넬 가방을 보여주며 25만원에 판매한다고 보여주더니만 사라고하는게 아니라 어떠냐고 부인 선물 줄거라고 묻더라.내게 무엇을 원하는것인지....
친구 모임에 가서는 잘사는 친구들이라서 명품짝퉁가게 한단말만하고는 가방 팔아달라는 말도 못하겠다더니...내게는 들고다니지도 않을 짝퉁가방을 하나도 팔아주지도 않는다고
원망하고,,,나같으면 진품도 아닌 짝퉁을 애인에게 선물이라도 하겠건만,,,
내가 들고있는 가방 (백화점 매장서 구입3년 80만원정도 주고 산가방)과 신발(무끄구입6년된)을 보더니만 동대문서 그런가방 2만원이면 비슷한것 구입한단다.
싸구려같은것을 들고 다닌다고 무시하고,,,
자기는 명품 짝퉁 페라가모 벨트 1만원주고 구입했고 구찌 지갑 1만원주고 구입한것이 집에도 많단다.사람들이 자기것이 진품인지 알고 인정해준다고 좋아라 나에게 말하더군요,
그리고는 너같은 사람있어 명품 짝퉁이 팔리는 거야라고,,,,,,
난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난 내가 갖은 물건에 아니 내가 구입한 물건에 대하여 말한적도 없고 어디서 구입하고 어디것이고 말한적이 없어요. 단한번도,,
그는 내가 입은 옷 내가 신은 구두,백 , 악세사리,모두를 항상 관심있게 봐왔던 것이에요.
명품에 환장해서 짝퉁을 구입해서라도 들고다니는 나도
아닐뿐더러 물건에 가치를 브랜드의 시각으로 보고 구입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그사람이 짐승같았어요.
사랑하는 나의 애인이 맞는지 내가 만난 3년의 시간들이 의심스러웠어요,
내가 그에게 명품을 구입해 선물해 준 이유는 그가 항상 명품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말을 해온터라 선물해주면 그저 좋아할 줄알고 무리를 해서라도 해준 정성이었는데 그는 그런 나를 좋은 시선으로 바라본게 아닌가 봅니다.
그날 난 수목원에 함께 도시락준비해서(물론 내가준비) 동행했다가 버림을 받았고 (그남자 혼자 가버림) 기차를 타고 혼자 집으로 돌아왔어요,
제가 말했거든요,참을 수 없기에 한마디 했어요,
"그래 1만원짜리 명품짝퉁 하고 다니는 주제에....."
내가 너무 심하게 말한것인가요?
자기가 내 가방을 하나 사주길 했나 옷을 하나 사주길 했나 억울했어요.
전에 내가 그에게 셀린느 넥타이를 사다주니까 하는 말이 겨우 이정도밖에 안되는 것을 샀냐고 반박하던 그에게 나는 어이가 없었던 적도 있었어요.
이런 그를 이제 나는 버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내가 지금까지 선물이라고 받은 작은 악세사리들을 모아 작은 박스에 담아 내일 우편으로 보내려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몇자 글을 쓰려합니다....내가 선물해준 가치없는 물건들을 안목높은 당신이 다시돌려 주길 바란다고요.
가슴이 아픕니다. 잠을 못잘 정도로요.
더욱 기가 막힌것은 모텔들어가자고 해놓고는 모텔 앞서 자기가 현금이 없으니 돈을 달라는 것,,,,카드로 계산하면 안된다며,,,,모텔가면 누가 좋겠냐면서 내게 모텔 비용을 내길 강요하는 말들을 서슴치 않은 이남자,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휘비면 누가 더 시원하냐고 하면서 ....여자가 더 좋단다, 난 밣히는 여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열심히 맟추었는데 잠자리기술도 검색해서 열심히 그에게 즐겁게 하려했는데
그는 나를 농락, 이제 나는 그를 버립니다.
구두를 신고 한참을 혼자 걸어나와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오면서 난 생각했어요
내가 어리석었구나,이제 내게 남은것은 발에 심하게 생긴 물집과 마음의 온갖 스크레치난 슬픈상처뿐...
다시는 이런 남자 길에서조차도 스치기 싫어요
참고: 그는 중고 1000만원짜리 세단(친구에게서 받었다고함,여자인것 같음)을 끌고 연봉1억세금제외하고 보험료 제외하고 현금생활비만7천5백만원으로생활
자기가 그렇게 생활한단다.자랑하듯이,,,나보고 어쩌라고,,,, 멀미난다.
가끔전화통화 들어보면 빚이 1억, 두딸 교육비로 돈없어 허덕이고 있다고 투덜,,,
부인은 초등학교도 못나왔다고 .....
....내가 땅보상받을것 있다고 하니 얼마 줄거냐고 묻기부터 ,,원룸구해달라하더라...
내가 미친*이지,,,,,아이고,,,,지금 이런글을 내가 쓰고 있자니 .....슬프네요
이제와 헤어지자니 억울...
만난지 3년정도.
직장 상사로 만남.
너무도 다른 사람.
크리스찬 디올 스킨,버버리 벨트, 버버리 티셔츠,구찌 넥타이,30만원정도의 전기 면도기,
20만원상당의 구두, 두번의 홍삼엑기스(50만원),데이트 비용 2년동안의,,,내가 그에게해주었던 선물들이다.
짜투리들은 말안해도 굵직한것들은 이정도면 괜찮은 것아닌가요?
3년의 시간동안 내가 받은것이라고는 없다.
굳이 말하면 3만원2만원정도의 화장품이나 악세사리들.총 5개정도.
화장품하나 사준다고 해서 백화점 대리고 가더니 쉐도우 하나 골랐더니만 가격이 비싸다고말하며 점원 앞에서는 말도 않고 카드계산안하고 있다가 점원이 계산 누가할거냐고 하니 그때서야 계산하고 나와서는 내게 등처먹는다고 하더라.
만날 장소 백화점에서 보자하더니 화장품 뭐쓰냐고 묻더니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자기 부인이랑 딸 사줄 화장품 골라달란다.
더욱 기암할 일은 원룸을 얻어달라 보약해달라 양복해달라 ....
원룸은 너랑 자주 잠자리 보내기 위해서고 보약도 너에게 뿜기위해서란다...
주식을 하는것을 알고는 추천주 알려주고 조금오르는것을 보고는 이익금의 50%를 요구,
...명품 짝퉁 가방가게를 부업으로 한지 1년이조금 넘었으면서 내게 3만원을 주면 지갑을 하나 주겠단다.루비똥,,,원가 1만원이란다. 장난하는지...머리핀도 1만원이하라며 3만원을 달란다 사다주겠다고 판매를 3만원에 한다고 선불이란다 돈달라고 ...원 참..
샤넬 가방을 보여주며 25만원에 판매한다고 보여주더니만 사라고하는게 아니라 어떠냐고 부인 선물 줄거라고 묻더라.내게 무엇을 원하는것인지....
친구 모임에 가서는 잘사는 친구들이라서 명품짝퉁가게 한단말만하고는 가방 팔아달라는 말도 못하겠다더니...내게는 들고다니지도 않을 짝퉁가방을 하나도 팔아주지도 않는다고
원망하고,,,나같으면 진품도 아닌 짝퉁을 애인에게 선물이라도 하겠건만,,,
내가 들고있는 가방 (백화점 매장서 구입3년 80만원정도 주고 산가방)과 신발(무끄구입6년된)을 보더니만 동대문서 그런가방 2만원이면 비슷한것 구입한단다.
싸구려같은것을 들고 다닌다고 무시하고,,,
자기는 명품 짝퉁 페라가모 벨트 1만원주고 구입했고 구찌 지갑 1만원주고 구입한것이 집에도 많단다.사람들이 자기것이 진품인지 알고 인정해준다고 좋아라 나에게 말하더군요,
그리고는 너같은 사람있어 명품 짝퉁이 팔리는 거야라고,,,,,,
난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난 내가 갖은 물건에 아니 내가 구입한 물건에 대하여 말한적도 없고 어디서 구입하고 어디것이고 말한적이 없어요. 단한번도,,
그는 내가 입은 옷 내가 신은 구두,백 , 악세사리,모두를 항상 관심있게 봐왔던 것이에요.
명품에 환장해서 짝퉁을 구입해서라도 들고다니는 나도
아닐뿐더러 물건에 가치를 브랜드의 시각으로 보고 구입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그사람이 짐승같았어요.
사랑하는 나의 애인이 맞는지 내가 만난 3년의 시간들이 의심스러웠어요,
내가 그에게 명품을 구입해 선물해 준 이유는 그가 항상 명품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말을 해온터라 선물해주면 그저 좋아할 줄알고 무리를 해서라도 해준 정성이었는데 그는 그런 나를 좋은 시선으로 바라본게 아닌가 봅니다.
그날 난 수목원에 함께 도시락준비해서(물론 내가준비) 동행했다가 버림을 받았고 (그남자 혼자 가버림) 기차를 타고 혼자 집으로 돌아왔어요,
제가 말했거든요,참을 수 없기에 한마디 했어요,
"그래 1만원짜리 명품짝퉁 하고 다니는 주제에....."
내가 너무 심하게 말한것인가요?
자기가 내 가방을 하나 사주길 했나 옷을 하나 사주길 했나 억울했어요.
전에 내가 그에게 셀린느 넥타이를 사다주니까 하는 말이 겨우 이정도밖에 안되는 것을 샀냐고 반박하던 그에게 나는 어이가 없었던 적도 있었어요.
이런 그를 이제 나는 버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내가 지금까지 선물이라고 받은 작은 악세사리들을 모아 작은 박스에 담아 내일 우편으로 보내려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몇자 글을 쓰려합니다....내가 선물해준 가치없는 물건들을 안목높은 당신이 다시돌려 주길 바란다고요.
가슴이 아픕니다. 잠을 못잘 정도로요.
더욱 기가 막힌것은 모텔들어가자고 해놓고는 모텔 앞서 자기가 현금이 없으니 돈을 달라는 것,,,,카드로 계산하면 안된다며,,,,모텔가면 누가 좋겠냐면서 내게 모텔 비용을 내길 강요하는 말들을 서슴치 않은 이남자,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휘비면 누가 더 시원하냐고 하면서 ....여자가 더 좋단다, 난 밣히는 여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열심히 맟추었는데 잠자리기술도 검색해서 열심히 그에게 즐겁게 하려했는데
그는 나를 농락, 이제 나는 그를 버립니다.
구두를 신고 한참을 혼자 걸어나와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오면서 난 생각했어요
내가 어리석었구나,이제 내게 남은것은 발에 심하게 생긴 물집과 마음의 온갖 스크레치난 슬픈상처뿐...
다시는 이런 남자 길에서조차도 스치기 싫어요
참고: 그는 중고 1000만원짜리 세단(친구에게서 받었다고함,여자인것 같음)을 끌고 연봉1억세금제외하고 보험료 제외하고 현금생활비만7천5백만원으로생활
자기가 그렇게 생활한단다.자랑하듯이,,,나보고 어쩌라고,,,, 멀미난다.
가끔전화통화 들어보면 빚이 1억, 두딸 교육비로 돈없어 허덕이고 있다고 투덜,,,
부인은 초등학교도 못나왔다고 .....
....내가 땅보상받을것 있다고 하니 얼마 줄거냐고 묻기부터 ,,원룸구해달라하더라...
내가 미친*이지,,,,,아이고,,,,지금 이런글을 내가 쓰고 있자니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