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을 시작(始作) 할 때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初心)이란첫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初心)이란겸손(謙遜) 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배우는 마음입니다. 초심(初心)이란견습생(見習生)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初心)이란동심(童心)입니다. 피카소는동심(童心)을 가꾸는데40년이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초심(初心)처럼 좋은 것은 없습니다. 가장 지혜(智慧)로운 삶은영원(永遠) 한초심인(初心人)으로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가장 위험(危險) 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점검(點檢) 해야 할마음이 초심(初心)입니다. 우리 인생(人生)의 위기(危機)는초심(初心)을상실(喪失) 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初心)을상실(喪失) 했다는 것은교만(驕慢)이 싹트기시작(始作) 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熱情)이식기 시작(始作) 했다는 것입니다. 겸손(謙遜) 히 배우려는 마음을상실(喪失) 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初心)을 잃지 않기 위해서우리는 정기적(定期的)으로 마음을관찰(觀察) 해야 합니다. 초심(初心)과 얼마나거리가 떨어져 있는지초심(初心)을 상실(喪失) 하지는 않았는지,관찰(觀察) 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初心)은 사랑과 같아서날마다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전등(電燈)이 아니라촛불과 같습니다. 전등(電燈)은가꾸지 않아도 되지만촛불은 가꾸지 않으면쉽게 꺼지고 맙니다. - 좋은글 중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초심(初心)이란...
무슨 일을 시작(始作) 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初心)이란
첫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初心)이란
겸손(謙遜) 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초심(初心)이란
견습생(見習生)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初心)이란
동심(童心)입니다.
피카소는
동심(童心)을 가꾸는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初心)처럼 좋은 것은 없습니다.
가장 지혜(智慧)로운 삶은
영원(永遠) 한
초심인(初心人)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危險) 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點檢) 해야 할
마음이 초심(初心)입니다.
우리 인생(人生)의 위기(危機)는
초심(初心)을
상실(喪失) 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初心)을
상실(喪失) 했다는 것은
교만(驕慢)이 싹트기
시작(始作) 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熱情)이
식기 시작(始作) 했다는 것입니다.
겸손(謙遜) 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喪失) 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初心)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定期的)으로 마음을
관찰(觀察) 해야 합니다.
초심(初心)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初心)을 상실(喪失) 하지는 않았는지,
관찰(觀察) 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初心)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電燈)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電燈)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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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