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앞서 난 말티즈를 4개월(2017.08~2017.12) 키웠던 견주야.
짧지만 내가 실제로 키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써줄게.
- 제발 키울 환경이 아니면 키우지 말자.
제발 이거만큼은 제발.. 부탁할게.
특히 부모님이 맞벌이 + 본인 중•고등학생이라면 제발 강아지 키우지마. 강아지 혼자 있는 시간 많고 진짜 그거도 일종의 강아지 학대야..
내가 그런 환경에서 키웠는데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고 당시 본인 중1) 강아지 혼자 최소 8시간을 있어야 했어. 이걸 강아지 시간으로 바꾸면 1~2일이고. 대충 어느정도인지 예상 가지?
이러면 강아지 분리불안이 심해지고 강아지한테도 못할 짓이고 주인한테도 못할 짓이야. 그냥 키울 여건,환경 안되면 제발 키우고 싶어도 억지로 안 키웠으면 좋겠어. 욕심은 부리지말고.
2. 제발 잘 알아보고 키우자. 강아지에 대한 배경지식을 넓히고 입양하자.
제발...이거도 강아지가 언제 몇 시간 자고 뭘 먹고 간식 배변훈련 어케하는지 등. 제발 다 알아보고 강아지 데려왔으면 좋겠어. 난 중1 어린나이에 그냥 강아지 데려오자! 해서 강아지 막 데려와서 씻겼는데 찬물로 씻겼어.. 나가 뒤져야지 ㄹㅇ 진짜 상식이 없어도 진짜 개병신 같았어. 그건 지금 생각해도 너무 눈물나. 제발 강아지 어떻게 씻겨야하는지 뭐 맥여야 하는지 등 최소 알고 강아지 키우자.
3. 펫샵 말고 유기견 보호센터 이용하자.
제발 이거도!!! 난 펫샵에서 분양했지만 내가 분양했던 그 강아지는 아마 말티즈가 아닌 거 같아. 말티즈에 비해 훨씬 왜소하고 그냥 아닌 거 같아. 물론 데려왔으니 열심히 키우고 그랬지만 만약 다시 돌아가서 분양을 해야한다면 난 유기견보호센터에서 분양할 거야.(꼭 해야한다면. 만약 다시 돌아가면 강아지 키울 생각 꿈도 안꿀거임. 주제 넘는 소리)
강아지들을 위해서라도 펫샵 이용은 자제해줘ㅠㅠ 거기에 순종일 강아지가 있을 확률은 그냥 30%도 안 돼.
제발 키울 여건이 안되는 사람들은 안 키웠으면 좋겠어. 나 또한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지금 책임감 없이 키웠던 거에 너무 많이 반성하고 있고 키우던 그 강아지는 17년 12월에 진짜 우리집이 키울 여건이 안되는 구나. 싶어서 키울여건이 되는 고모 댁에 보냈어. 제발 이걸 다 읽고 강아지 키울 생각 했던 애들이 조금이라도 더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 생명의 무게를.
난 지금 중3이라 내년부터 고등학생이라 물론 못 키우겠지만 최소 결혼 전까지는 절대 안 키울 생각이야. 물론 다시 안 키울 거 같지만.
댕댕이 키우고 싶은 사람 읽어봐
본론에 앞서 난 말티즈를 4개월(2017.08~2017.12) 키웠던 견주야.
짧지만 내가 실제로 키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써줄게.
- 제발 키울 환경이 아니면 키우지 말자.
제발 이거만큼은 제발.. 부탁할게.
특히 부모님이 맞벌이 + 본인 중•고등학생이라면 제발 강아지 키우지마. 강아지 혼자 있는 시간 많고 진짜 그거도 일종의 강아지 학대야..
내가 그런 환경에서 키웠는데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고 당시 본인 중1) 강아지 혼자 최소 8시간을 있어야 했어. 이걸 강아지 시간으로 바꾸면 1~2일이고. 대충 어느정도인지 예상 가지?
이러면 강아지 분리불안이 심해지고 강아지한테도 못할 짓이고 주인한테도 못할 짓이야. 그냥 키울 여건,환경 안되면 제발 키우고 싶어도 억지로 안 키웠으면 좋겠어. 욕심은 부리지말고.
2. 제발 잘 알아보고 키우자. 강아지에 대한 배경지식을 넓히고 입양하자.
제발...이거도 강아지가 언제 몇 시간 자고 뭘 먹고 간식 배변훈련 어케하는지 등. 제발 다 알아보고 강아지 데려왔으면 좋겠어. 난 중1 어린나이에 그냥 강아지 데려오자! 해서 강아지 막 데려와서 씻겼는데 찬물로 씻겼어.. 나가 뒤져야지 ㄹㅇ 진짜 상식이 없어도 진짜 개병신 같았어. 그건 지금 생각해도 너무 눈물나. 제발 강아지 어떻게 씻겨야하는지 뭐 맥여야 하는지 등 최소 알고 강아지 키우자.
3. 펫샵 말고 유기견 보호센터 이용하자.
제발 이거도!!! 난 펫샵에서 분양했지만 내가 분양했던 그 강아지는 아마 말티즈가 아닌 거 같아. 말티즈에 비해 훨씬 왜소하고 그냥 아닌 거 같아. 물론 데려왔으니 열심히 키우고 그랬지만 만약 다시 돌아가서 분양을 해야한다면 난 유기견보호센터에서 분양할 거야.(꼭 해야한다면. 만약 다시 돌아가면 강아지 키울 생각 꿈도 안꿀거임. 주제 넘는 소리)
강아지들을 위해서라도 펫샵 이용은 자제해줘ㅠㅠ 거기에 순종일 강아지가 있을 확률은 그냥 30%도 안 돼.
제발 키울 여건이 안되는 사람들은 안 키웠으면 좋겠어. 나 또한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지금 책임감 없이 키웠던 거에 너무 많이 반성하고 있고 키우던 그 강아지는 17년 12월에 진짜 우리집이 키울 여건이 안되는 구나. 싶어서 키울여건이 되는 고모 댁에 보냈어. 제발 이걸 다 읽고 강아지 키울 생각 했던 애들이 조금이라도 더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 생명의 무게를.
난 지금 중3이라 내년부터 고등학생이라 물론 못 키우겠지만 최소 결혼 전까지는 절대 안 키울 생각이야. 물론 다시 안 키울 거 같지만.
난 세상 모든 강아지들이 행복했음 좋겠어 ㅎㅎ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