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를 즐겨보고 좋아하는많지 않지만 몇번의 실제 경험을 해본 여자사람임20대 중반 직장인이라고 소개할께. 일하다 말고 너무 지루지루 심심해서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보다가 용기를 얻어 내 이야기도 한번 써 볼까해 말 주변이 좋지 못해 평소 거짓말도 못하고스토리를 지어낼 줄 몰라 주작은 절대 ㄴㄴ 100000000% 실화 스토리니까믿을 사람은 믿고 못믿겠는 사람은 믿지말고 보기만해줘 이렇게 내 이야기를 글 로 쓰는게 처음이라 맞춤법 안맞아도 보는데는 지장 없을거야.아마도? 그럼 시작할께. 내가 조금 이상하다고 느꼈었던 것은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때 여름이었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 첫 경험이라 잊을 수가 없거든. 여름방학에 친구들 삼삼오오 모여서 바다에 놀러가자고 약속한 뒤 바다에 놀러가기 전 까지 엄청 들떠있었지 기대되고 막 그래서 잠도 설치고ㅋ정말 놀러가기로 한 하루 전날 이었나? 그때 까지는 컨디션이 굉장히 좋았어 그래서 친구들과 모여 놀러가서 뭐하고 뭐를 먹고 무슨 옷을 입고갈지 떠들기도 했으니까ㅋㅋㅋㅋ근데 그 당일. 놀러가는 당일에 자고 일어나니 감기에 걸려있는거야몸살이라기엔 약하지만 몸이 허하고 놀러가기에는 힘든. 그치만 펜션 예약도 잡아놨고 친구들과 약속이었고 아파도 놀고싶었음그 길로 기차를 타고 ㄷㅊ바다로 갔어. 근데 있잖아 놀러가는 날 날씨가 엄청 흐렸던 걸로 기억해 덥지도 않고 습한? 비가 막 쏟아지진 않았는데.. 먹 구름끼고 비가 올듯 말듯.그래서 친구들이 너 오늘 물 귀신한테 잡히지 말라고 농담도 했었던거 같아ㅋㅋ 일단 비는 쏟아지지 않으니까 숙소에 짐을 풀고, 옷을 갈아입고 바다로 갔어서로 물 뿌리고 물속에 집어넣고 물속에 던지고;; 어느새 아픈것도 잊고 열심히 놀았다는..... 근데 친구가 나를 물속에 집어던졌는데 (깊지않고 적당한 수심)물도 많이먹고 진심 왠지 느낌이 죽을 것 같은거야 숨도 잘 못쉬겠고 친구가 꺼내줬지 암튼 적당히 놀다가 숙소가서 씻고 저녁을 먹고x을 사왔어 (응?) ㅋㅋㅋㅋㅋㅋㅋㅋ민쯩 검사를 안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과음을 하지 않고 정말 맥주 한 두잔씩 나눠마심놀러왔다 기분 좋다는 분위기만 낼 수있게. 나는 애주가 집안 피를 물려 받아서 왠만큼 맥주 한두잔으로 안취함. 근데 친구들 말로는 내가 잘 앉아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픽 쓰러졌다고 함(이때 부터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서 친구가 뭔 일이냐고 왜그러냐고 흔들었는데 숨은 쉬고 미동이 없길래뭐야 이년 맥주 한 두잔 마시고 취했네 자나보다 우리끼리 놀자~라고 ㅈㅣ들끼리 놀고 있었다고 함 근데 내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멍하니 앉아있다가힉.히힉..힉힉 까르르깔깔깔미친듯이 웃다가 뒤로 자빠져서 웃다가 그냥 미친년 실성 한듯 웃다가 나 왜 여기있어..? 뭐야 너네 누구야..?지금 뭐하는거지..? 나 바다로 가야되 바다로 갈래 가야되 바다로 가서 죽어야되힉히힉..힉 끼아깔깔깔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는 나를 친구가 붙잡아 니 지금 뭐 하는거냐고 미쳤냐고 지금 밤이라 위험하다고 소리치는데 내가 계속 바다로 가야된다며 죽어야한다며 이 손 놓으라고 잡지말라고경끼를 부렸다고 함 내가 제 정신이 아닌것 같아 경찰 부를까하다가 x병 때문에 큰일 생길까싶어어찌저찌 나를 기절시켜 재웠다고 함.(참고로 나는 160-42 친구는 나보다 덩치가 있었고 운동했었음) 잠깐 잔건지 뭔지 일어나서 정신이 들었는데 친구들 표정이 심각해 보였음 나: 야...나 머리아파 xx이거 왜이렇게 난장판이야 니네는 또 표정이 왜그래 무슨 일 있어?친구1: 야 너 괜찮음? 너 방금 무슨일 있었는지 기억 안남? 2: ㅁㅊㄴ 야 너 어디아픔? 나: 나 기억 안나는데 뭐야 진짜.. 1: 너 귀신에 홀린애 마냥 미친 사람처럼 죽겠다고 당장 바다로 가야된다고 뛰쳐나가는 거 간신히 붙잡아서 쳐 눕혔잖아 소름끼치네 ...뭐 대충 이런 얘기를 했음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조용히 잠들고 다음 날 컨디션이 갑자기 괜찮아 지더니 잘 놀고집에 왔음. 몇 년이 지난 이야기 지만 현재까지도 연락하는 친구와 이야기 할때 안주거리로 씹고있음 집에 돌아가 하도 이상한 일이라 부모님께 얘기를 해도 술 때문에 그런 것 아니냐며혼이 났었고 내 얘기를 안믿으심근데 나는 놀러가기 전 부터 몸이 갑자기 안좋았었고 귀신이 존재 한다고 믿는 사람이기에 이상한 경험을 해봤기에 귀신에 잠시 홀렸던 것이라고 생각함. 내가 글 재주가 좋지 않아 어떻게 봤을지 모르겠지만끝까지 읽어준 친구들 고마워정말 리얼 실화를 적은거라고 약속하고이거 말고 20대 겪은게 또 하나 있는데 다음 내용에 굿을 한 내용을 적으려고 해.많이 읽어주고 반응이 괜찮으면 시간 날때 또 올리도록 해볼게!! 그럼 20000 12
귀신에 빙의(?)되서 죽을뻔 했어
무서운 이야기를 즐겨보고 좋아하는
많지 않지만 몇번의 실제 경험을 해본 여자사람임
20대 중반 직장인이라고 소개할께.
일하다 말고 너무 지루지루 심심해서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보다가
용기를 얻어 내 이야기도 한번 써 볼까해
말 주변이 좋지 못해 평소 거짓말도 못하고
스토리를 지어낼 줄 몰라
주작은 절대 ㄴㄴ 100000000% 실화 스토리니까
믿을 사람은 믿고 못믿겠는 사람은 믿지말고 보기만해줘
이렇게 내 이야기를 글 로 쓰는게 처음이라 맞춤법 안맞아도 보는데는 지장 없을거야.
아마도?
그럼 시작할께.
내가 조금 이상하다고 느꼈었던 것은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때 여름이었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 첫 경험이라 잊을 수가 없거든.
여름방학에 친구들 삼삼오오 모여서 바다에 놀러가자고 약속한 뒤
바다에 놀러가기 전 까지 엄청 들떠있었지 기대되고 막 그래서 잠도 설치고ㅋ
정말 놀러가기로 한 하루 전날 이었나?
그때 까지는 컨디션이 굉장히 좋았어
그래서 친구들과 모여 놀러가서 뭐하고 뭐를 먹고 무슨 옷을 입고갈지 떠들기도 했으니까ㅋㅋㅋㅋ
근데 그 당일. 놀러가는 당일에 자고 일어나니 감기에 걸려있는거야
몸살이라기엔 약하지만 몸이 허하고 놀러가기에는 힘든.
그치만 펜션 예약도 잡아놨고 친구들과 약속이었고 아파도 놀고싶었음
그 길로 기차를 타고 ㄷㅊ바다로 갔어.
근데 있잖아 놀러가는 날 날씨가 엄청 흐렸던 걸로 기억해 덥지도 않고 습한?
비가 막 쏟아지진 않았는데.. 먹 구름끼고 비가 올듯 말듯.
그래서 친구들이 너 오늘 물 귀신한테 잡히지 말라고 농담도 했었던거 같아ㅋㅋ
일단 비는 쏟아지지 않으니까 숙소에 짐을 풀고, 옷을 갈아입고 바다로 갔어
서로 물 뿌리고 물속에 집어넣고 물속에 던지고;;
어느새 아픈것도 잊고 열심히 놀았다는.....
근데 친구가 나를 물속에 집어던졌는데 (깊지않고 적당한 수심)
물도 많이먹고 진심 왠지 느낌이 죽을 것 같은거야 숨도 잘 못쉬겠고 친구가 꺼내줬지
암튼 적당히 놀다가 숙소가서 씻고 저녁을 먹고
x을 사왔어 (응?) ㅋㅋㅋㅋㅋㅋㅋㅋ
민쯩 검사를 안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과음을 하지 않고 정말 맥주 한 두잔씩 나눠마심
놀러왔다 기분 좋다는 분위기만 낼 수있게.
나는 애주가 집안 피를 물려 받아서 왠만큼 맥주 한두잔으로 안취함.
근데 친구들 말로는 내가 잘 앉아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픽 쓰러졌다고 함
(이때 부터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서 친구가 뭔 일이냐고 왜그러냐고 흔들었는데 숨은 쉬고 미동이 없길래
뭐야 이년 맥주 한 두잔 마시고 취했네 자나보다 우리끼리 놀자~
라고 ㅈㅣ들끼리 놀고 있었다고 함
근데 내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멍하니 앉아있다가
힉.히힉..힉힉 까르르깔깔깔
미친듯이 웃다가 뒤로 자빠져서 웃다가 그냥 미친년 실성 한듯 웃다가
나 왜 여기있어..? 뭐야 너네 누구야..?
지금 뭐하는거지..?
나 바다로 가야되 바다로 갈래 가야되 바다로 가서 죽어야되
힉히힉..힉 끼아깔깔깔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는 나를 친구가 붙잡아
니 지금 뭐 하는거냐고 미쳤냐고 지금 밤이라 위험하다고 소리치는데
내가 계속 바다로 가야된다며 죽어야한다며 이 손 놓으라고 잡지말라고
경끼를 부렸다고 함
내가 제 정신이 아닌것 같아 경찰 부를까하다가 x병 때문에 큰일 생길까싶어
어찌저찌 나를 기절시켜 재웠다고 함.
(참고로 나는 160-42 친구는 나보다 덩치가 있었고 운동했었음)
잠깐 잔건지 뭔지 일어나서 정신이 들었는데 친구들 표정이 심각해 보였음
나: 야...나 머리아파 xx이거 왜이렇게 난장판이야 니네는 또 표정이 왜그래 무슨 일 있어?
친구1: 야 너 괜찮음? 너 방금 무슨일 있었는지 기억 안남?
2: ㅁㅊㄴ 야 너 어디아픔?
나: 나 기억 안나는데 뭐야 진짜..
1: 너 귀신에 홀린애 마냥 미친 사람처럼 죽겠다고 당장 바다로 가야된다고
뛰쳐나가는 거 간신히 붙잡아서 쳐 눕혔잖아 소름끼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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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런 얘기를 했음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조용히 잠들고 다음 날 컨디션이 갑자기 괜찮아 지더니 잘 놀고
집에 왔음.
몇 년이 지난 이야기 지만 현재까지도 연락하는 친구와 이야기 할때
안주거리로 씹고있음
집에 돌아가 하도 이상한 일이라 부모님께 얘기를 해도 술 때문에 그런 것 아니냐며
혼이 났었고 내 얘기를 안믿으심
근데 나는 놀러가기 전 부터 몸이 갑자기 안좋았었고 귀신이 존재 한다고
믿는 사람이기에 이상한 경험을 해봤기에 귀신에 잠시 홀렸던 것이라고 생각함.
내가 글 재주가 좋지 않아 어떻게 봤을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준 친구들 고마워
정말 리얼 실화를 적은거라고 약속하고
이거 말고 20대 겪은게 또 하나 있는데
다음 내용에 굿을 한 내용을 적으려고 해.
많이 읽어주고 반응이 괜찮으면 시간 날때 또 올리도록 해볼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