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돌싱맘으로 딸 아이 하나 키우는 30대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혼한지 3년이 지난 후 연애를 하게 되었어요
만난지 5개월에 접어 들었어요
상대방도 저와 같은 이혼남인줄 알았어요. 저는 몰랐는데 어제 사실을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자긴 별거중이었고. 전처가 원래 건강이 악화된 관계로다시 집으로 들어간다 그러더군요
저는 너무 충격이었어요. 아무리 별거라지만. 호적상으론 부부사이니 전 불륜을 저지른거겠죠?
아이때문에 들어간다지만.... 그래도 만나면. 안되는거겠죠? 이혼 후 다시 연애를 못할 줄 알았는데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열었는데 이리 복잡하니. 참 답답해요
머리로는 안되는거 아는데. 왜 감정이 앞서가는건지..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한테 상처주면 안되겠죠? 나중에 벌 받겠죠?
근데 쉽게 정리가 안되네요
비난은 하지 말아 주세요. 저는 진심이었으니까요
그냥 가슴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헤어지는게 정답일까요?
이혼한지 3년이 지난 후 연애를 하게 되었어요
만난지 5개월에 접어 들었어요
상대방도 저와 같은 이혼남인줄 알았어요. 저는 몰랐는데 어제 사실을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자긴 별거중이었고. 전처가 원래 건강이 악화된 관계로다시 집으로 들어간다 그러더군요
저는 너무 충격이었어요. 아무리 별거라지만. 호적상으론 부부사이니 전 불륜을 저지른거겠죠?
아이때문에 들어간다지만.... 그래도 만나면. 안되는거겠죠? 이혼 후 다시 연애를 못할 줄 알았는데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열었는데 이리 복잡하니. 참 답답해요
머리로는 안되는거 아는데. 왜 감정이 앞서가는건지..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한테 상처주면 안되겠죠? 나중에 벌 받겠죠?
근데 쉽게 정리가 안되네요
비난은 하지 말아 주세요. 저는 진심이었으니까요
그냥 가슴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