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는 안 맞지만... 내가 오늘 공차에 가서 딸기쿠키스무디를 시켰거든? 펄 추가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이고 독서실 근처라 방학하고 엄청 자주가서 시켜먹었음.
그래서 오늘 음료를 받고 독서실에 가서 섞어서 먹었는데 펄이 안나오는거야... 난 오레오랑 타피오카 펄이랑 헷갈려서 펄이 있는데 안나오는줄 알고 두입 정도 더 먹었다가 아 이건 얘네가 펄을 안넣어줬구나 해서 그.. 음료 컵에 시킨 메뉴랑 가격 써져있는 스티커 붙어져 있잖아, 거기에 펄추가랑 5800원 가격이 찍혀있는거야.(딸기쿠키스무디 5300원+펄추가 500원) 그래서 다시 내려가서 공차까지 감.
근데 거기 알바생들이... 몇명 없기도 하고 내가 ㄹㅇ 요즘 2일에 한번씩 가고 시간대도 비슷하게 가서 알바생들 얼굴을 대충 알거든? 진짜 ㅅㅂ 다 개싸가지 없음. 주문 받을때도 계속 한숨쉬면서 말하고 적립같은거 말안해줘서 내가 물어봐서 그때 해주는데 ‘이걸 굳이 해야 돼?’ 약간 이런 식으로 말하고 다 여자들밖에 없는데 진짜 서로 수다 떠느라 바쁨. 웃음소리가 아주 개호탕함. 근데 딱 1명 온지 얼마 안된것같은 알바생이 있는데 진짜 착함... 순딩순딩하게 생겼고. 그 알바생이 내 주문을 받아줬는데 10분 안돼서 다시 갔으니까 그 알바생이 아직 카운터에 있길래 내가 말을 했어. “펄 추가 했는데 펄이 없어요.” 그러니까 너무 죄송하다면서 다시 해주겠데. 그러니까 옆에 알바생이 날 쳐다보면서 그 알바생한테 뭘 물어보면서 계속 흘끔흘끔 쳐다봐. 근데 내가 다시 해주겠다는 말을 못듣고 펄만 다시 넣어주는 줄 알았는데 내 음료를 다 버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저기 펄만 넣어주셔도 되는데... 이러니까 다시 해주겠데. 옆에 있던 알바생이 날 엄청 꼬라보면서 그 알바생한테 뭐라뭐라 하는거야... 계속 쳐다보고... 그게 내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그 가게 알바들이 다 재수없어서 정이 안가는데 쳐다보니까 진짜 기분이 너무 나쁜거임. 내가 해서는 안되는 짓을 했나 싶고... 그래도 그 착한 알바가 빨리 음료 다시 만들어줘서 그 사람도 죄송하다고 하고 나도 감사하다고 하고 끝났는데 그 쳐다보던 애가 끝까지 날 쳐다보면서 (주말엔 알바가 3명이고 평일엔 2명인데)다른 알바랑 지들끼리 뭐라뭐라 그러더라고.. 그냥 거기 가게 알바들이 재수없어서 짜증나는데 공차는 못끊겠어... 집 주변에 거기 한군데라...그리고 독서실 근처 카페가 없어서... 하... 근데 음료 다시 만들게 한게 내 탓인가?
사실 음료 들고 가면서도 고민했거든..? 얘네가 내가 펄을 다 먹어버리고 음료 바꿔달라고 고집 부린다고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고...그래서... 공차 알바생들, 카페 알바생들 생각하기엔 어때..? 너무 기분나쁜데 그냥 내가 유별난건지 이상해서..
공차에서 이러면 민폐인가요?
카테고리는 안 맞지만... 내가 오늘 공차에 가서 딸기쿠키스무디를 시켰거든? 펄 추가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이고 독서실 근처라 방학하고 엄청 자주가서 시켜먹었음.
그래서 오늘 음료를 받고 독서실에 가서 섞어서 먹었는데 펄이 안나오는거야... 난 오레오랑 타피오카 펄이랑 헷갈려서 펄이 있는데 안나오는줄 알고 두입 정도 더 먹었다가 아 이건 얘네가 펄을 안넣어줬구나 해서 그.. 음료 컵에 시킨 메뉴랑 가격 써져있는 스티커 붙어져 있잖아, 거기에 펄추가랑 5800원 가격이 찍혀있는거야.(딸기쿠키스무디 5300원+펄추가 500원) 그래서 다시 내려가서 공차까지 감.
근데 거기 알바생들이... 몇명 없기도 하고 내가 ㄹㅇ 요즘 2일에 한번씩 가고 시간대도 비슷하게 가서 알바생들 얼굴을 대충 알거든? 진짜 ㅅㅂ 다 개싸가지 없음. 주문 받을때도 계속 한숨쉬면서 말하고 적립같은거 말안해줘서 내가 물어봐서 그때 해주는데 ‘이걸 굳이 해야 돼?’ 약간 이런 식으로 말하고 다 여자들밖에 없는데 진짜 서로 수다 떠느라 바쁨. 웃음소리가 아주 개호탕함. 근데 딱 1명 온지 얼마 안된것같은 알바생이 있는데 진짜 착함... 순딩순딩하게 생겼고. 그 알바생이 내 주문을 받아줬는데 10분 안돼서 다시 갔으니까 그 알바생이 아직 카운터에 있길래 내가 말을 했어. “펄 추가 했는데 펄이 없어요.” 그러니까 너무 죄송하다면서 다시 해주겠데. 그러니까 옆에 알바생이 날 쳐다보면서 그 알바생한테 뭘 물어보면서 계속 흘끔흘끔 쳐다봐. 근데 내가 다시 해주겠다는 말을 못듣고 펄만 다시 넣어주는 줄 알았는데 내 음료를 다 버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저기 펄만 넣어주셔도 되는데... 이러니까 다시 해주겠데. 옆에 있던 알바생이 날 엄청 꼬라보면서 그 알바생한테 뭐라뭐라 하는거야... 계속 쳐다보고... 그게 내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그 가게 알바들이 다 재수없어서 정이 안가는데 쳐다보니까 진짜 기분이 너무 나쁜거임. 내가 해서는 안되는 짓을 했나 싶고... 그래도 그 착한 알바가 빨리 음료 다시 만들어줘서 그 사람도 죄송하다고 하고 나도 감사하다고 하고 끝났는데 그 쳐다보던 애가 끝까지 날 쳐다보면서 (주말엔 알바가 3명이고 평일엔 2명인데)다른 알바랑 지들끼리 뭐라뭐라 그러더라고.. 그냥 거기 가게 알바들이 재수없어서 짜증나는데 공차는 못끊겠어... 집 주변에 거기 한군데라...그리고 독서실 근처 카페가 없어서... 하... 근데 음료 다시 만들게 한게 내 탓인가?
사실 음료 들고 가면서도 고민했거든..? 얘네가 내가 펄을 다 먹어버리고 음료 바꿔달라고 고집 부린다고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고...그래서... 공차 알바생들, 카페 알바생들 생각하기엔 어때..? 너무 기분나쁜데 그냥 내가 유별난건지 이상해서..
두서없지만 양해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