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과 잘사는 소식

ㅇㅇ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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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긴연애를 마무리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인스타로 제가 언제접속했는지 그리고 무슨 글을 올렸는지 염탐하는거 같아요
저에대한 마음은 있지만 힘든감정에 너무 지쳐서 아무도 만날생각이 없다고해요..
제가 잘사는 모습을 보여줘야하나요 아니면 아예 sns를 접속하지말아요 할까요?
제가 sns에도 자기사진 한번 안올려준단거에 굉장히 서운해했고 그랬는데 제가 변한모습(저는 sns를 즐겨하지않았어요) 그니까 자주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할지 아니면 완전 제소식을 접할수 없게 해야할지 어떻게해야 재회에 더 가까워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