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적 장애 2급 남자 입니다.3개월전에 산업단지공단에 있는 카폐 다녔어요. 이떄는 대장염 이 생겨서 매니저랑 합의한뒤 퇴사되었습니다.올해 봄에 다른 매니저가 그만두실떄 새로 들어오신분인데. 지금도 근무 하고 계십니다..
직원은 주로 장애인들밖에 없어요. 매니저는 30대 초반에 미인 이고 성격은 0형 여자 같애요.털털해요.
손님 없고 실습을 시킬떄 분위기에따라
기분좋으면 애들한테 농담 섞어서 가르쳐주곤 했어요 ㅋㅋ
저도 좋아할정도로 좋았어요 카페 다닐떄 저한테 많이 잘해주지않는데
가끔 격려해주셨어요 근데 매니저님이 지금은 저 미워하며 싫어해요 ㅠ
여자 대하듯이 그렇게 심하게 안했어요.
카페 놀러갈떄마다. 손님 없는 시간에 제가 이야기를 많이했어요.
한번 쯤은 애정 부리고 많이 놀러간거떄문에 그래요.
심지어 제가 카페 다니는 후배,
친구랑 연락처 주고받은거 매니저님 이 알고나서 후배랑 못친해요.
2달전에 친구 생일떄 친구의 부탁떄문에 오전부터 3시까지 근무하시는 매니저님꼐 문자했어요.
회사 가 옮긴다고 선물좀 주라고 매니저 한테 친구 생일인데 회사 퇴근시간에맞춰 문열게 해달고 저한테 부탁했어요
그래서 친구 퇴근시간에 맞춰 끝내달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그날 에 맞춰 카페갈떄 매니저님이 화를내서 ..
제가 어리석었어요.나중에 친구한테 한마디한다음에 멀어졌어요.
시간 지나도 미안한마음 이 커서 저번달에 카페 가서 매니저님꼐 사과편지랑,카페 직원 애들 위해서 쓴 편지를 전달했어요.
일주일동안 집에 아무도 없을떄 한장씪 썼거든요.
근데 며칠뒤에 저녁에 전화왔어요."사과 편지 는좋았는데 한번만 더 이러면 경찰에 신고할꺼에요."갑자기 저에게 경고 줘서 당황했어요. 왜 그러시냐고 물어보니까.
매니저님이 제가 애들한테 편지 쓴거 중에 내용을 볼떄 연락이 안되서 편지썼다는 이유로.너무지나쳤다고 말씀을 하셔요. .
자주 연락하고 싶어서 의도로 쓴것도 아니었고
,단지 안부 편지 였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제가 매니저님꼐 설득도 했더니 이제 전화안했으면 좋겠다고 전화를 끊었어요
.직접 가서 사과 하고 싶으나 저 혼자 갈수도 없네요.지금 상황에서 매니저님이 저 오기를 싫어하는데 그 때 되서도 싫어 할 수도 있을꺼 같아서.3일뒤에 아는동생이랑 약속 잡혀 일자리 구하러 같이복지관 갔어요.
사무실에 들어가서 기달렸는데 웬일 인지 사회복지사가 저를 보고 인사해요.
알고보니 카페 에서 면접볼떄 그 사회복지사 였어요.
동생이 상담 끝난사이에 제가 상담실로 들어가서 카페 에 대한 고민 털어놓고 이야기 끝나고 나서 인사 하고 같이 나갔어요.
하루 이틀 지난 다음날에 복지관으로 연락 해봤는데 매니저님들이 나 용서해줬다고 사회복지사가 말했어요. 제가 화해 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냐고 부탁했어요.사회복지사는 지금 출장 해야된다고 다음에 연락준다고말했어요. 안그래도 다다음달 에 저랑 같이 카페에 퇴사 한 형하고 약속 잡혔어요. 제가 다녔던 카페 가기로 했어요.
그떄는 어찌 될까몰라도 몇개월 지날떄까지 마냥 기달려서 미련이 남을바에 그냥 시원하게 말하고 마지막 인사를 전달해 끝내고싶어요.매니저님꼐 마지막인사 전달해드릴겸 내일 복지관에 전화해 사회복지사한테 전해야 하는데.어떻 해야 말할 방법이 없을까요
저 싫어하고 미워하시는 사람이 사회복지사 덕분에 대충 용서해줬어요.. 전달해 줘야 하는데
안녕하세요 지적 장애 2급 남자 입니다.3개월전에 산업단지공단에 있는 카폐 다녔어요. 이떄는 대장염 이 생겨서 매니저랑 합의한뒤 퇴사되었습니다.올해 봄에 다른 매니저가 그만두실떄 새로 들어오신분인데. 지금도 근무 하고 계십니다..
직원은 주로 장애인들밖에 없어요. 매니저는 30대 초반에 미인 이고 성격은 0형 여자 같애요.털털해요.
손님 없고 실습을 시킬떄 분위기에따라
기분좋으면 애들한테 농담 섞어서 가르쳐주곤 했어요 ㅋㅋ
저도 좋아할정도로 좋았어요 카페 다닐떄 저한테 많이 잘해주지않는데
가끔 격려해주셨어요 근데 매니저님이 지금은 저 미워하며 싫어해요 ㅠ
여자 대하듯이 그렇게 심하게 안했어요.
카페 놀러갈떄마다. 손님 없는 시간에 제가 이야기를 많이했어요.
한번 쯤은 애정 부리고 많이 놀러간거떄문에 그래요.
심지어 제가 카페 다니는 후배,
친구랑 연락처 주고받은거 매니저님 이 알고나서 후배랑 못친해요.
2달전에 친구 생일떄 친구의 부탁떄문에 오전부터 3시까지 근무하시는 매니저님꼐 문자했어요.
회사 가 옮긴다고 선물좀 주라고 매니저 한테 친구 생일인데 회사 퇴근시간에맞춰 문열게 해달고 저한테 부탁했어요
그래서 친구 퇴근시간에 맞춰 끝내달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그날 에 맞춰 카페갈떄 매니저님이 화를내서 ..
제가 어리석었어요.나중에 친구한테 한마디한다음에 멀어졌어요.
시간 지나도 미안한마음 이 커서 저번달에 카페 가서 매니저님꼐 사과편지랑,카페 직원 애들 위해서 쓴 편지를 전달했어요.
일주일동안 집에 아무도 없을떄 한장씪 썼거든요.
근데 며칠뒤에 저녁에 전화왔어요."사과 편지 는좋았는데 한번만 더 이러면 경찰에 신고할꺼에요."갑자기 저에게 경고 줘서 당황했어요. 왜 그러시냐고 물어보니까.
매니저님이 제가 애들한테 편지 쓴거 중에 내용을 볼떄 연락이 안되서 편지썼다는 이유로.너무지나쳤다고 말씀을 하셔요. .
자주 연락하고 싶어서 의도로 쓴것도 아니었고
,단지 안부 편지 였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제가 매니저님꼐 설득도 했더니 이제 전화안했으면 좋겠다고 전화를 끊었어요
.직접 가서 사과 하고 싶으나 저 혼자 갈수도 없네요.지금 상황에서 매니저님이 저 오기를 싫어하는데 그 때 되서도 싫어 할 수도 있을꺼 같아서.3일뒤에 아는동생이랑 약속 잡혀 일자리 구하러 같이복지관 갔어요.
사무실에 들어가서 기달렸는데 웬일 인지 사회복지사가 저를 보고 인사해요.
알고보니 카페 에서 면접볼떄 그 사회복지사 였어요.
동생이 상담 끝난사이에 제가 상담실로 들어가서 카페 에 대한 고민 털어놓고 이야기 끝나고 나서 인사 하고 같이 나갔어요.
하루 이틀 지난 다음날에 복지관으로 연락 해봤는데 매니저님들이 나 용서해줬다고 사회복지사가 말했어요. 제가 화해 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냐고 부탁했어요.사회복지사는 지금 출장 해야된다고 다음에 연락준다고말했어요. 안그래도 다다음달 에 저랑 같이 카페에 퇴사 한 형하고 약속 잡혔어요. 제가 다녔던 카페 가기로 했어요.
그떄는 어찌 될까몰라도 몇개월 지날떄까지 마냥 기달려서 미련이 남을바에 그냥 시원하게 말하고 마지막 인사를 전달해 끝내고싶어요.매니저님꼐 마지막인사 전달해드릴겸 내일 복지관에 전화해 사회복지사한테 전해야 하는데.어떻 해야 말할 방법이 없을까요
편지도 보내는거,연락 하는거 말고요.
핸드폰이 초기화되
등록된 번호도 없어져서 매니저님과 연락 안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