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성분들 의견 묻고 싶습니다...
착하고 순진한 그저 귀엽고 예쁜 아이랑 사귀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갑작스래 연락이 전부 끊기고 아예 만나지 못하게 다른 곳으로 보냈습니다.
전 밥 먹지 못하고 잠도 못자고 제 인생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뭐라고 쓰는지 모르겠어요.
얼마전 프로필에 저와 관련된 얘기를 올리고 제 프로필에 올려놓은 것들을 따라하고 제 상메에 답하는듯 상메를 올리고... 보내놓은 장문의 카톡을 며칠만에 읽었기에 조심스래 카톡을 남겼더니 몰래 톡이 되는지 연락이 와서 기다려줄 수 있냐고 그 애가 그랬습니다.
저는 기다려줄 수 있는데 그때 제 친구가 폰을 뺏어서 딱딱하게 말해버렸고 그 애는 잊으라며 자기 좋아하지 말라고 한 뒤 다시 연락이 끊겼습니다.
다른 친구를 통해 아니라고 연락했을때 말 전해줘서 고맙다고 왔고, 예전에 그 친구를 통해 못잊겠다 힘들다 하니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왔어요.
힘들다는 말은 저랑 싸워가며 제발 말좀 해달라고 할정도로 안하는 아이인데... 친구가 연락이 잘 안돼서 금요일에 답 온걸 어제서야 말해줬네요.
힘들면 오라고 안아주겠다고 미안하다고 말 전해달랬는데 다시 친구랑도 연락이 안돼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애는 1년넘게 절 짝사랑했고, 무슨 일이 있어도 옆에서 지켜준다 했던 아이이기에 이런 상황에 왔다는게 너무 힘들어서 제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못 잊겠고.. 제 핸드폰을 뺏어가서 기다려달라는 아이에게 안좋게 카톡을 보낸 친구를 정말 너무... 싫어하게 될거 같습니다.
프로필에 남아있던 제 사진들도 내려가고 아이콘?들도 내려가고 상메도 올라오지 않고.. 롤만 하루에 7,8판씩 하는거 같아요.
어제 친구랑 얘기했는데 구질구질할땐 구질구질해야한다며 카톡보내라고 너 힘든거 쟤도 알지 않아야하지 않냐고 해서 고민끝에 너 없으면 안될거 같다고 다시 생각해달라 보냈습니다.
그 애는 누구 상처받는거 힘든거 너무 싫어해서 자기 혼자 자책하고 자기 잘못이라고 하는 애고 제가 다른 일 때문에 힘들어해도 자기가 미안하다며 자기 때문인거 같다고 저보다 더 힘들어하는 애에요.
부모님에게 대들고 연락하고 보고싶어도 저한테 몇번 피해가 온적이 있기도 하고 그때 제가 너무 힘들어했고 그렇기에 싫어한다는걸 알기에 그 애는 주저할거고 제가 힘들까봐 연락하지 못할거예요. 찾아오는것도...
못해준 것들만 생각나고 하기로 했던것들만 생각나고... 이별이 얘가 처음이 아닌데 미치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이렇게 살다가는 사람 사는거 같지 않을거 같습니다.
이번주에 어떻게 잘하면 얼굴 볼 기회가 2번정도 있는데 꿈에서 그 아이가 절 혐오스럽게 보는 표정이 너무 생생해 잊혀지지 않습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
특히 남성분들 의견 묻고 싶습니다...
착하고 순진한 그저 귀엽고 예쁜 아이랑 사귀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갑작스래 연락이 전부 끊기고 아예 만나지 못하게 다른 곳으로 보냈습니다.
전 밥 먹지 못하고 잠도 못자고 제 인생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뭐라고 쓰는지 모르겠어요.
얼마전 프로필에 저와 관련된 얘기를 올리고 제 프로필에 올려놓은 것들을 따라하고 제 상메에 답하는듯 상메를 올리고... 보내놓은 장문의 카톡을 며칠만에 읽었기에 조심스래 카톡을 남겼더니 몰래 톡이 되는지 연락이 와서 기다려줄 수 있냐고 그 애가 그랬습니다.
저는 기다려줄 수 있는데 그때 제 친구가 폰을 뺏어서 딱딱하게 말해버렸고 그 애는 잊으라며 자기 좋아하지 말라고 한 뒤 다시 연락이 끊겼습니다.
다른 친구를 통해 아니라고 연락했을때 말 전해줘서 고맙다고 왔고, 예전에 그 친구를 통해 못잊겠다 힘들다 하니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왔어요.
힘들다는 말은 저랑 싸워가며 제발 말좀 해달라고 할정도로 안하는 아이인데... 친구가 연락이 잘 안돼서 금요일에 답 온걸 어제서야 말해줬네요.
힘들면 오라고 안아주겠다고 미안하다고 말 전해달랬는데 다시 친구랑도 연락이 안돼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애는 1년넘게 절 짝사랑했고, 무슨 일이 있어도 옆에서 지켜준다 했던 아이이기에 이런 상황에 왔다는게 너무 힘들어서 제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못 잊겠고.. 제 핸드폰을 뺏어가서 기다려달라는 아이에게 안좋게 카톡을 보낸 친구를 정말 너무... 싫어하게 될거 같습니다.
프로필에 남아있던 제 사진들도 내려가고 아이콘?들도 내려가고 상메도 올라오지 않고.. 롤만 하루에 7,8판씩 하는거 같아요.
어제 친구랑 얘기했는데 구질구질할땐 구질구질해야한다며 카톡보내라고 너 힘든거 쟤도 알지 않아야하지 않냐고 해서 고민끝에 너 없으면 안될거 같다고 다시 생각해달라 보냈습니다.
그 애는 누구 상처받는거 힘든거 너무 싫어해서 자기 혼자 자책하고 자기 잘못이라고 하는 애고 제가 다른 일 때문에 힘들어해도 자기가 미안하다며 자기 때문인거 같다고 저보다 더 힘들어하는 애에요.
부모님에게 대들고 연락하고 보고싶어도 저한테 몇번 피해가 온적이 있기도 하고 그때 제가 너무 힘들어했고 그렇기에 싫어한다는걸 알기에 그 애는 주저할거고 제가 힘들까봐 연락하지 못할거예요. 찾아오는것도...
못해준 것들만 생각나고 하기로 했던것들만 생각나고... 이별이 얘가 처음이 아닌데 미치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이렇게 살다가는 사람 사는거 같지 않을거 같습니다.
이번주에 어떻게 잘하면 얼굴 볼 기회가 2번정도 있는데 꿈에서 그 아이가 절 혐오스럽게 보는 표정이 너무 생생해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별할때 이렇게 슬픈적이 없는데, 정말 다 놔버릴것 같아요...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