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맞춤법 띄어쓰기 맞지 않아도 너그럽게 봐주세요.(카테고리가 제일 활성화된 곳에 썻습니다 죄송해요)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에 7월 24일에 임신한걸 알았습니다.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하고 소변 검사 다 했어요.6주하고 5일정도 된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난생 처음 임신을 했습니다.많이 무섭고 떨리기도 하고 아직 작은 조직이지만너무 미안하고 수술해야만 한다는 현실에 많이 괴로웠습니다.거두절미하고 7월 26일 중절수술 예약을하고 아침에 수술을 했습니다. 전남자친구는 수술에 동의하였고 비용을 서로 어떻게 부담할건지에 대한 얘기를 나눌 시간도 없었습니다.수술하고나서 전남자친구와 연락은 단한통도 안된 상태였구요(상대방에서 저를 차단한 상태)제가 카톡을 다시 재가입해서 카톡을 보냈습니다.수술비 혼자 솔직히 나 혼자 부담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고 절반 부담하라고 했습니다. (40만원)이번달까지 보내주지 않으면 신고 한다고 했습니다.답장은 연락하지말고 신고해라는 답만 돌아오더라구요.결론은 제가 법쪽으로 많이 무지합니다.낙태가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이지도 않다는거 알고 있습니다.전 남자친구에게 돈 받아낼 수 있는 방법이나 고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어떠한 질타도 달게 듣겠습니다.제몸 제가 소중히 여기겠습니다.많은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311
(방탈죄송합니다) 중절수술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맞지 않아도 너그럽게 봐주세요.(카테고리가 제일 활성화된 곳에 썻습니다 죄송해요)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에 7월 24일에 임신한걸 알았습니다.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하고 소변 검사 다 했어요.
6주하고 5일정도 된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난생 처음 임신을 했습니다.
많이 무섭고 떨리기도 하고 아직 작은 조직이지만
너무 미안하고 수술해야만 한다는 현실에 많이 괴로웠습니다.
거두절미하고
7월 26일 중절수술 예약을하고
아침에 수술을 했습니다. 전남자친구는 수술에 동의하였고
비용을 서로 어떻게 부담할건지에 대한 얘기를 나눌 시간도 없었습니다.
수술하고나서 전남자친구와 연락은 단한통도 안된 상태였구요
(상대방에서 저를 차단한 상태)
제가 카톡을 다시 재가입해서 카톡을 보냈습니다.
수술비 혼자 솔직히 나 혼자 부담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고
절반 부담하라고 했습니다. (40만원)
이번달까지 보내주지 않으면 신고 한다고 했습니다.
답장은 연락하지말고 신고해라는 답만 돌아오더라구요.
결론은 제가 법쪽으로 많이 무지합니다.
낙태가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이지도 않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전 남자친구에게 돈 받아낼 수 있는 방법이나
고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떠한 질타도 달게 듣겠습니다.
제몸 제가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많은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