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2년 연애했다고 헤어진후 일년후에 다시 재회를 했습니다. 원래 성향이 자기 사생활 보호를 중요시하고 SNS 등은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재회를 한 후 이상하게 느껴지는 행동 중 하나가 제 옆에 있어도 다른 사람과 전혀 카톡을 안하고 어쩌다 하게 되면 핸드폰을 거의 가린채로 하는 행동이 많습니다 그냥 옆자리에 잇어서 옆 고개로 쓱 보려고 하면 과도하게 감춥니다. ㅈㅓ는 보든말든 상관안하고 옆에 있을때도 자연스럽게 합니다. ㅅㅓ로 핸드폰 오픈은 하지 않았고 저는 핸드폰 검사도.. 보잔말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워낙 그런걸 달가워하지도 않는 거 같아서 이렇게 과도하게 숨기는 거라면 이상한게 있는게 아닐까요? ㅂㅗ통 수준을 넘는 행동 같아서 ㅈㅔ가 뒤져보는 편도 아닌데 이렇게 가리는거 보면 이상해서 ㄱㅡㄹ을 씁니다. 뭔가 캥기는 게 있는걸까요?ㄷㅏ른 여자와의 대화 등 포함해 ㅈㅔ가 싫어할만한 뭔가가?
핸드폰 가리고 숨기는 남친
원래 성향이 자기 사생활 보호를 중요시하고
SNS 등은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재회를 한 후 이상하게 느껴지는 행동 중 하나가
제 옆에 있어도 다른 사람과 전혀 카톡을 안하고
어쩌다 하게 되면 핸드폰을 거의 가린채로 하는 행동이 많습니다
그냥 옆자리에 잇어서 옆 고개로 쓱 보려고 하면 과도하게 감춥니다.
ㅈㅓ는 보든말든 상관안하고 옆에 있을때도 자연스럽게 합니다.
ㅅㅓ로 핸드폰 오픈은 하지 않았고 저는 핸드폰 검사도..
보잔말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워낙 그런걸 달가워하지도 않는 거 같아서
이렇게 과도하게 숨기는 거라면 이상한게 있는게 아닐까요?
ㅂㅗ통 수준을 넘는 행동 같아서
ㅈㅔ가 뒤져보는 편도 아닌데 이렇게 가리는거 보면 이상해서
ㄱㅡㄹ을 씁니다. 뭔가 캥기는 게 있는걸까요?ㄷㅏ른 여자와의 대화 등 포함해 ㅈㅔ가 싫어할만한 뭔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