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궁금해하시는거 같아서...추가글을 쓰긴 하지만...아직 좋은 소식이 없어서 고민하다 글씁니다... 일단..구조 요청부분에 있어서 제가 취했던 부분은...1. 지역카페(네이트 포함) 등에 같은 글을 올려서 저희 지역 동물보호소에 연락해보았습니다근데...유기동물이 아닌 관계로...포획하지 않을뿐더러..긴급을 요해서 포획한다 해도 치료하고 안락사 시킬 수 밖에 없다면서 관할 구청으로 연락하라고 하시더군요... 2. 구청에 연락했는데...구조 담당하시는 분에게 사진과 설명을 포함해서 연락드렸더니...하시는 말씀이 본인들은 잡아줄 수 없다. 그러니 캣맘협의회에 가입해서 통덫을 대여하든지...직접 구매해서 잡아라...(잡는건 쉽다...ㅜ,ㅠ) 그러고 나서 연락주면 유기 동물병원 알려주겠다..데려가서 치료해라고 하시더군요. 3. 캣맘협의회에 가입했어요...등업신청까지...3시간 걸렸구...대여 신청을 해 보려했더니..정회원이 돼야 한대요...(글 몇개 이상...머 그런 조건들 있잖아요...ㅎ)그러면서 포획 방법 알아봤는데...먹이로 유인해서 자동으로 문 잠긴건 새끼들이 먼저 잡힐 확률이 높아서 안될거 같고...줄로 기다려서 잡는건 무작정 기다릴 수 없는 제 환경에서도 불가능해 보여서...사실상 지금은 혼자 잡는건 포기 했습니다. 4. 동물병원에서 지어 준 항생제+소염제만 먹이에 타서 주고 있습니다. 5. 간혹 뿌리는 약 말씀하셔서 그것도 물어봤는데...잡히지가 않아서 뿌리기도 힘들고...운이 좋아 뿌려준다해도 엄청 쓰라려서 가만 있질 않을거라고 하네요... 현재 상태는 그냥 자생 능력이 좋아서 잘 버텨냈으면 하고 있습니다. 잡히기만 한다면야 병원 데려가 치료해서 새끼들과 잘 지내게 해주고 싶은데....혼자서는 무리일 듯 싶어요..ㅠ.ㅠ나중에라도 좋은 소식 다시 들고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본문)사무실에 임신한 고양이가 찾아와서 밥만 챙겨주기를 몇달~ 그 사이 새끼도 셋이나 되구~어미가 새끼들을 끔찍히도 생각하고 해서 지켜보는것 만으로도 흐뭇했는데. 지난주말 어디서 다쳤는지 목덜미가 움푹 패인채 있더라구요 ㅠ 곁을 주지 않는 녀석이라 잡을수도 없구 급한대로 병원가서 소염제 처방만 받아왔는데 여름이구 상처가 깊어서 놔두면 죽을거같다고 하네요 ㅠ 동물구조센터에 연락하면 잡아서 치료해줄까요? 새끼들두 짠하구 너무 불쌍해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 1694
추가+)길냥이가 다쳤는데요~ㅠ
추가)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궁금해하시는거 같아서...추가글을 쓰긴 하지만...
아직 좋은 소식이 없어서 고민하다 글씁니다...
일단..구조 요청부분에 있어서 제가 취했던 부분은...
1. 지역카페(네이트 포함) 등에 같은 글을 올려서 저희 지역 동물보호소에 연락해보았습니다
근데...유기동물이 아닌 관계로...포획하지 않을뿐더러..긴급을 요해서 포획한다 해도 치료하고 안락사 시킬 수 밖에 없다면서 관할 구청으로 연락하라고 하시더군요...
2. 구청에 연락했는데...구조 담당하시는 분에게 사진과 설명을 포함해서 연락드렸더니...
하시는 말씀이 본인들은 잡아줄 수 없다. 그러니 캣맘협의회에 가입해서 통덫을 대여하든지...직접 구매해서 잡아라...(잡는건 쉽다...ㅜ,ㅠ) 그러고 나서 연락주면 유기 동물병원 알려주겠다..데려가서 치료해라고 하시더군요.
3. 캣맘협의회에 가입했어요...등업신청까지...3시간 걸렸구...대여 신청을 해 보려했더니..정회원이 돼야 한대요...(글 몇개 이상...머 그런 조건들 있잖아요...ㅎ)
그러면서 포획 방법 알아봤는데...먹이로 유인해서 자동으로 문 잠긴건 새끼들이 먼저 잡힐 확률이 높아서 안될거 같고...줄로 기다려서 잡는건 무작정 기다릴 수 없는 제 환경에서도 불가능해 보여서...사실상 지금은 혼자 잡는건 포기 했습니다.
4. 동물병원에서 지어 준 항생제+소염제만 먹이에 타서 주고 있습니다.
5. 간혹 뿌리는 약 말씀하셔서 그것도 물어봤는데...잡히지가 않아서 뿌리기도 힘들고...운이 좋아 뿌려준다해도 엄청 쓰라려서 가만 있질 않을거라고 하네요...
현재 상태는 그냥 자생 능력이 좋아서 잘 버텨냈으면 하고 있습니다. 잡히기만 한다면야 병원 데려가 치료해서 새끼들과 잘 지내게 해주고 싶은데....혼자서는 무리일 듯 싶어요..ㅠ.ㅠ
나중에라도 좋은 소식 다시 들고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본문)
사무실에 임신한 고양이가 찾아와서 밥만 챙겨주기를 몇달~
그 사이 새끼도 셋이나 되구~어미가 새끼들을 끔찍히도 생각하고 해서 지켜보는것 만으로도 흐뭇했는데. 지난주말 어디서 다쳤는지 목덜미가 움푹 패인채 있더라구요 ㅠ 곁을 주지 않는 녀석이라 잡을수도 없구 급한대로 병원가서 소염제 처방만 받아왔는데 여름이구 상처가 깊어서 놔두면 죽을거같다고 하네요 ㅠ 동물구조센터에 연락하면 잡아서 치료해줄까요? 새끼들두 짠하구 너무 불쌍해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