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에 사는 샤오 페이라는 31세의 남성은
10년 전부터 부풀어 오르기 시작해서 지금은 보통 여성 만큼한
가슴을 가지게 되어서 매일 실의를 갖고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남다른 체형 때문에 삼복 더위에도 두꺼운 옷을 입고 다녀야 했고
직장에서도 계속 쫓겨나고 결혼 적령기가 됐지만 사귀는 여자들에게서 매번 퇴짜를 맞기 일쑤였다고..
이 남성은 하반신은 완전한 남성이지만 목소리가 보통 남자들에 비해 가늘고
성대도 덜 나왔다고.. 상반신은 완전한 여자의 성징을 보이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네요
16세까지는 정상적인 남성의 발육 상태로 성장을 했지만 20살이 넘어가면서
몸에 이상한 징후가 생겼다는 것..
이러한 고통 속에서 자살까지 생각했지만 자식 하나만 바라보는 부모님을
생각해서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고..
이런 상황이 언론에 보도되자 많은 전문의들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해서
이 남성은 무척이나 설레고 있다고 하네요~
무척이나 상심이 크셨겠네요~
자신이나 부모님이나..
빨리 치료가 잘 됐으면 좋겠네요~
10년동안 여자 가슴을 갖고 살아온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