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강산이 한 번 변한 부부 입니다. 남편이 바람끼가 많습니다. 수없이 바람을 피웠고 한 여자와는 이미 3번 저에게 걸린 상태입니다. 그와중에 또 다른 여자도 있더라구요. 여름 휴가를 반납한다고 하더니 새로운 여자랑 당일치기 휴가도 다녀왔더라구요. 둘 다 유부녀에 아이 엄마 입니다. 핸드폰을 뒤지다가 카톡 내용과 카톡 안의 사진들은 봤습니다. 그 사진은 제 핸드폰으로 옮겨놨구요. 저는 남들이 반대하는 결혼을 해서 어디가도 힘들다는 소리를 안했고, 특히 친정 부모님은 전혀 모르십니다. 제가 잘 사는 줄 알고 계세요.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고 결혼했기에, 이혼을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물론, 제가 너무 어리석고 바보같은건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남편은 내가 자기 핸드폰을 뒤져 본 것으로 꼴도 보기 싫다면서 각 방 쓰고 있며 이혼을 외치고 있구요 저런 행동이 전 도저히 이해나 납득이 안되는 않습니다. 이제는 저도 이혼을 해야한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 물정을 너무 몰라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렇게 사는데 잘 살고 있다고 속이고 있으면 앞으로 부모님께 더 큰 상처가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 이제는 저도 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너무 막막하고 깜깜합니다. 집 안이 난리난걸 알면서도 몇 년동안 유지하고 있는 그 여자에게도 회사에서는 바른 생활하고 있는 그 남자에게도 늦었지만 꼭 복수하고 싶습니다. 4715
바람핀 남편이 이혼을 하자고 합니다.
남편이 바람끼가 많습니다.
수없이 바람을 피웠고 한 여자와는 이미 3번 저에게 걸린 상태입니다.
그와중에 또 다른 여자도 있더라구요.
여름 휴가를 반납한다고 하더니 새로운 여자랑 당일치기 휴가도 다녀왔더라구요.
둘 다 유부녀에 아이 엄마 입니다.
핸드폰을 뒤지다가 카톡 내용과 카톡 안의 사진들은 봤습니다.
그 사진은 제 핸드폰으로 옮겨놨구요.
저는 남들이 반대하는 결혼을 해서 어디가도 힘들다는 소리를 안했고, 특히 친정 부모님은 전혀 모르십니다.
제가 잘 사는 줄 알고 계세요.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고 결혼했기에, 이혼을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물론, 제가 너무 어리석고 바보같은건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남편은 내가 자기 핸드폰을 뒤져 본 것으로 꼴도 보기 싫다면서 각 방 쓰고 있며 이혼을 외치고 있구요 저런 행동이 전 도저히 이해나 납득이 안되는 않습니다.
이제는 저도 이혼을 해야한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 물정을 너무 몰라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렇게 사는데 잘 살고 있다고 속이고 있으면 앞으로 부모님께 더 큰 상처가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 이제는 저도 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너무 막막하고 깜깜합니다.
집 안이 난리난걸 알면서도 몇 년동안 유지하고 있는 그 여자에게도 회사에서는 바른 생활하고 있는 그 남자에게도 늦었지만 꼭 복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