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남동생이고 19살임키가 185거든? 덩치도 있어서그런가 밤늦게 다니고 나가도 뭐라 크게 안해; 진짜 얘가 외박도 자주하고 새벽 2~3시까지 영화보고 집들어오는데 혼난적이 거의 없어 걍 잔소리듣는수준으로만 혼남 난 12시까지 밖에 있으면 막 엄마가 존 나 뭐라하고 아빠는 그 사실 알면 노발대발하고,, 밤에 들어오는 경우에는 집이랑 정거장 거리가 3분밖에 안되는데 그 사이에 무슨 일 있을 줄 어떻게 아냐고 하면서 맨날 마중나와있고 나도 이럴땐 좀 덩치도 키우고 운동 좀 배워놓을걸 그랬나보다 진짜
우리엄빠는 동생은 걍 내놓고키우는수준임
동생은 남동생이고 19살임키가 185거든? 덩치도 있어서그런가 밤늦게 다니고 나가도 뭐라 크게 안해;
진짜 얘가 외박도 자주하고 새벽 2~3시까지 영화보고 집들어오는데 혼난적이 거의 없어 걍 잔소리듣는수준으로만 혼남
난 12시까지 밖에 있으면 막 엄마가 존 나 뭐라하고 아빠는 그 사실 알면 노발대발하고,,
밤에 들어오는 경우에는 집이랑 정거장 거리가 3분밖에 안되는데 그 사이에 무슨 일 있을 줄 어떻게 아냐고 하면서 맨날 마중나와있고
나도 이럴땐 좀 덩치도 키우고 운동 좀 배워놓을걸 그랬나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