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한데 이 게시판이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것 같아서 글 적어요. 저는 일주일에 두번 문화센터 수업을 들어요. 제가 듣는 수업 선생님들은 매주마다 정말 열심히 수업해주세요. 근데 선생님들이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수업할때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하고 기다려주는 의도는 정말 좋아요. 그렇지만 수업진행을 방해할때엔 제지를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핸드폰만 보고있고 아이들을 무조건 방치?방임?하는 부모님들은 대체 왜 그러시는건지.. 그리고 아이가 졸리든 어떻든간에 울고불고 악을쓰며 10분넘게 울면 아이를 데리고 복도로 나가서 달래고 오는게 우선 아닌가요? 선생님께서 매트를 치우고 다음 순서로 진행을 해야되는데 그 매트 위에서 계속해서 방방뛰고있는 아이를보고 귀엽다고 사진만 찍어대는 부모님도 계시고;; (제지를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다같이 사용해야하는 교구들 독점하고 길을 막고 있는 아이들을 제지안하고 그냥 멀뚱멀뚱 그 상황을 지켜만보는 부모님들도 계시구요. 그런 아이 엄마들에게 따가운눈총도 줘보고 우는아이 엄마에게는 복도에 나가서 달래보고 오라고 조심스럽게 말을걸어봤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였어요. 선생님도 굉장히 난감해하시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글에 적은 경우 아니라도 매주 수업듣는데 눈살찌푸려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도 애 엄마지만 제발 모든 부모님들 .. 꼭 문화센터가 아니더라도 공공장소에서는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라도 제발 눈치껏 본인 아이들 제지 좀 해주셨으면 하네요.3439
문화센터가서 아이 케어 안하고 방치하는 부모들..
저는 일주일에 두번 문화센터 수업을 들어요.
제가 듣는 수업 선생님들은 매주마다 정말 열심히 수업해주세요.
근데 선생님들이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수업할때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하고 기다려주는 의도는 정말 좋아요.
그렇지만 수업진행을 방해할때엔 제지를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핸드폰만 보고있고 아이들을 무조건 방치?방임?하는 부모님들은 대체 왜 그러시는건지..
그리고 아이가 졸리든 어떻든간에 울고불고 악을쓰며 10분넘게 울면
아이를 데리고 복도로 나가서 달래고 오는게 우선 아닌가요?
선생님께서 매트를 치우고 다음 순서로 진행을 해야되는데
그 매트 위에서 계속해서 방방뛰고있는 아이를보고 귀엽다고
사진만 찍어대는 부모님도 계시고;; (제지를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다같이 사용해야하는 교구들 독점하고 길을 막고 있는 아이들을
제지안하고 그냥 멀뚱멀뚱 그 상황을 지켜만보는 부모님들도 계시구요.
그런 아이 엄마들에게 따가운눈총도 줘보고
우는아이 엄마에게는 복도에 나가서 달래보고 오라고
조심스럽게 말을걸어봤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였어요.
선생님도 굉장히 난감해하시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글에 적은 경우 아니라도 매주 수업듣는데 눈살찌푸려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도 애 엄마지만 제발 모든 부모님들 ..
꼭 문화센터가 아니더라도 공공장소에서는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라도 제발 눈치껏 본인 아이들 제지 좀 해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