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사하여주시는 주님께 드리는 나의 마음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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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하루도 우리는 죄가운데서 벗어날수 없는 육신의 연약함가운데 있지만 우리에겐 언제나 우리의 영혼을 밝히 비추어주는 등대와 같은 주님이 계시다. 우리의 주님께서는 우리의 지은 모든죄를 다 십자가에서 대속하시었다. 우리가 매일 행함과 마음으로 짓는 모든 죄를 그리스도예수 우리의 대제사장되신분께 아뢰자. 그분은 또한 자신이 속죄제물이되사 우리를 위해서 희생당하셨다. 우리의 죄로 받아야할 하나님의 진노를 그가 받으셨도다. 그로하여금 우리는 모든 죄에서 깨끗하여지고 의롭고 선한삶을 살수있는 동기와 힘을 얻게 되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아주 오래전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매달려 못박히신것이 얼마나 힘이 드시고 아프셨겠습니까 나의 고통을 당신이 대신 받으시고 저를 당신의 사랑과 은혜의 나라로 초청하시니 너무도 큰 영광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주님이시여 늘 나로 죄에 깨어 근신케하시고 당신께 무슨 죄를 짓지는 않았는지 늘 살펴보게하소서 주님앞에 가장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살아가고픈 마음뿐이니이다 이 세상은 속히 지나가고 곧 없어지겠으나 주님은 영원하시오니 주여 나를 잊지마시옵고 그 영광의 나라에서 저를 환영하여주옵소서